2월 18일, 여러 곳에서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후보님과 사무장님 한 조~
박호맘님과 요좀 사무실에 새힘을 주고 걔시는 군포의 반전할까요님..한 조~
용인의 그때나는님과 찍사가 또다른 한 조입니다^^
1조는 늘푸른초
2조는 당촌초..
3조는 청솔초 당홍보
기성정당들처럼 인원을 동원하는 형태의 구태정치가 애초에 이루어질 수 없는 예비기간이기에 지금은 우리 참여당
에게 오히려 유리한 시점입니다. 이 때 최대한 피치를 올려야 하지만 하루에 너무 많은 학교들의 새출발이 겹치
다보니 조금은 큰 학교 위주로 갑니다. 자 그러니 당원님들께서도 적절히 지지방문 겸 몸빵을 해주신다면 더 효율
적인 운동이 될 거라는 확신을 우리 이종웅 후보의 캠프는 확신합니다.
경기도 여성위원장 후보로 나서시기 '전'의 그때나는님, 피로에 쩔어 용인엔 가보지도 못하는 이기적인 당원이었던 저지만 승리의 그날을 위해 아침부터 달려오셨던 그때나는님을 위해 성남이 드리는 선물~모닝 커피~ 직접 타드렸어야 하는데...어떠셨나요??
수내3동의 당촌초등학교입니다.
박호맘님께서 명함을 나눠 주시며 인사하고 계십니다.
그때나는님의 반짝 도우미~ 그나저나 요좀 학교들~ 운동장에서 100미터 달리기 체육 시험은 볼 수 있을까요?
너무 좁아 보이는 운동장.... 요좀은 다 그런건데 제가 구태인가요 ㅋㅋㅋ
이것도 나름 이전 미금역 앞 등에서 볼 수 있었던 인간 띠 네트워크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반응이 나쁘지 않아 참 다행입니다..^^*
호흡이 척척 맞으시는 두 분~
당촌초 정문에서는 반전님께서
고군분투하고 계셨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중시하는 우리 국민참여당은 유권자 분들의 얼굴도 모자이크처리해
드립니다.하하하
여기는 졸업식의 또다른 현장
늘푸른초등학교입니다.
사무실에서 당홍보안내물을 챙겨
청솔초로 이동 중
후보님이 계시다기에 잠시 들렀습니다. 분당을 지역에서는 규모있는 학교로 그만큼 인원수도 많은 편입니다.
아~ 저기 계시군요~
노란 창틀이 예쁜 늘푸른초..맘에 듭니다^^하지만 학교이름을 살리려면 외벽부터 창틀까지 모조리 녹색이었어야 하지 않나 하는 되도 않는 상상을 해봅니다. 후보자와 노란 창틀의 교감..... 왠지 잘 맞는군요.
금곡동의 늘푸른 초등학교..
후보 사무실이 분당을의 가운데쯤에 있고,
사무실을 중심으로 당촌초가 분당을의 맨왼쪽이면,
늘푸른은 가운데쯤 됩니다..
여기는 청솔초..
반이 많지 않아 졸업식도 한가합니다.
여기서는 당홍보안내지를 나눠드렸습니다.
그러던 중..
졸업식에 참가한 학부모 한 분..
어제 유시민 강의를 들으러 오셨다고 합니다. ^^
그때나는님,
유시민님이 참여당 대표가 되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그 전에 당에 가입하시라고 권해드렸다는..
많지 않은 분 대신 반가운 한 분으로 인해 훈훈해졌습니다.^^*
이곳은 오늘의 마지막 여정
불곡초등학교입니다.
분당을의 맨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착했을 때는 졸업식이 시작된 후라
오가는 분들이 많진 않았습니다.
그때나는님..
꽃파는 분들도 공략~~ ^^*
여기서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저희 분당을은 당원 여러분만 믿고 갑니다. 부탁합니다. 저희 정말 당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입학식 때는 많은 분들이 집중해
참여당, 이종웅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