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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유로파 | 2011-03-06 16:54:41 | 조회 3222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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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3.6

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 '라엘'입국도 조속히 허용해야

지난 정부에 이어 현 정부 들어서도 종교편향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현 정부 공직자들의 잇단 종교적 차별 행위로 인해 불교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 꿇고 기도한 것을 두고‘국가 원수’로서 사려깊지 못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말들이 많다. 이 대통령이 개인적인 신앙(기독교 장로) 이전에 국가최고지도자의 자격으로 참석한 행사였던 만큼 다종교 사회, 국민의 눈을 의식해 종교적 절도를 지켰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현 정부는 2008년 출범 이후 종교차별 문제가 국가적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부 대변인격인 문화체육부장관을 통해“모든 공직자의 종교편향 문제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있도록 제도개선안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해 나가겠다. 이명박 대통령도‘공직자들은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종교문제와 관련해 국민화합을 해치는 언동과 업무처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지시를 했다”고 밝혔지만 그대로 지켜지긴 커녕, 공염불이 되고 있다.

지난 노무현 정부 당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에 대해 취해진 입국금지 조치도 중대한 종교차별로서, 현 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법무부에 의해“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참으로 부끄럽게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한국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대통령과 청와대, 관련 정부부처 등 관계요로에 탄원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행정심판 청구 등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나 입국금지 후 8년이 다 되도록 시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의 일부이다. 라엘의 인간복제에 대한 견해는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의 표시로서, 라엘은 엘로힘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복제를 통해 부활시켰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라엘은 인간복제를 주장하기는 하지만, 그 자신은 과학자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든 인간복제 연구나 사업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라엘에 대한 입국금지는 정치적 및 종교적 동기에서 비롯됐기에 우리의 합리적인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더욱이 당시 관련 법령조차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세계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는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짓밟은 조치로서 이는 명백한 종교탄압”이라며“현 정부는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 문제는 국민화합 차원에서 정부의 정치적 결단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그렇지 않을 경우 5,000여 한국 라엘리안들은 법적 대응은 물론, 이명박 정부 들어 잠정 중단했던 반정부 활동을 더욱 강력하고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http://www.rael.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 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www.Rael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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