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운동 첫날 분당내곡간도로에서 할때는 눈밭에서
깜깜할때 했었는데
오늘은 일곱시니까 날도 밝고
추위도 할만은 한 정도고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 부부가 신기
세 번째 가는 제가 이번에는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검색을 하고 그랬는데
상식적이지 않은 버스 방향때문에 버스 갈아타고 그래도 성질 안내는^^
연탄불님이랑 귀염뎅님 차안에서 누가 듣는다고
안녕하세요오~~
할렐루야아~~~
박호맘님 파카입고 그 위에 노란 패딩까지
별로 안추우셨을듯
어떤 자리가 좋을지..
사거리 한바뀌 돌았음
사진이라 그렇지
박호맘님 계속 춤추셨음
가만히 손만 흔드는게 더 힘들다고 하심
담엔 음악 틀어도 될 듯
강촌마을님 아이고오~~
한바퀴
연탄불님 먼저 가심
재밌다고 매일하자고 문자로 디도스 공격
신호바뀌면 플랜카드 각도 바꿔주고..
신호바뀐줄 모르고 '은자(이제) 차가 마이 줄었네'하시는 분한테
신호 바뀐것도 알려 드리고..

오늘은 사람이 좀 많이 나와서
사거리를 꽉 채운 느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