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직이 노무현 대통령은 18대 국회를 주목하라고 하셨다.
거기에서 온갖 협잡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예측이 었고 현실로 드러났다.
위 사진의 출처는 중앙일보다. 첨맘님은 조선, 동아는 독극물, 중앙은 불량식품이라고 했다.
그 불량식품 회사에서 퍼 왔는데 이건 먹어도 탈이 날지 않을 것 같다.
현행법에 위반된 의원들을 구하기 위해서 여야가 협잡을 한 일이다.
‘여야의 뻔뻔스러운 야합’이란 비난이 쏟아지자 당사자들은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 위헌 소지가 있는 조항만 개정했을 뿐”이라고 말했고, 박지원 원내대표는 “국민이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안경률 위원장은 “위원장이 주도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김정권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가 (처리에) 합의한 것”이라고 했다.
위 사진의 7인을 공개수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