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은 최근 <시사인> 인터뷰를 통해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을 어떻게 생각하나.
"강금원 회장이 이미 해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자꾸 그렇게 집안싸움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형제애를 북돋아야지 왜 자꾸 싸움을 붙이나. 그러면 안 된다. 나는 '시민이 형'을 좋아한다. 그 분의 독특한 캐릭터마저도 나는 좋아한다. 대통령이 워낙 어려웠을 때 '노무현 지킴이 투쟁'을 했고, 민주당 후단협 문제로 시끄러울 때 당시 노무현 후보와 내가 시민이 형을 정치판으로 끌어냈다. 정치 안 하겠다는 사람 소맷자락을 잡아당긴 사람이 나다. 그래서 만분의 일이라도 책임이 있는 나는 시민이 형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지금처럼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와서 속상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290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요건 까십거리 글입니다.
미키..정통에서 쫓겨나나...왜?
http://moveon21.com/?mid=main2009&category=737&document_srl=537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