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뵙습니다. 그런데, 후보자가 내미는 명함을 받으신 어르신께
서 안타깝게도 후보자와의 아이컨텍을 거부(?)하시는군요 그래도 우리 후보님 웃으며 인사하셨을 겁니다. 국민참
여당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대다수의 국민들 중 한 분께 참여당을 알려내는 작업이셨을 테니까요.
그렇게 어르신들께서 모여계신 방 안으로 들어가십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여가활동에 이미 깊이 빠져드신
어르신들께 후보자의 존재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후보자를 기쁘게 하는 깨어있는 분들은 계셨습니다. 후보님의 옆을 지키고 계시는 세 어머님들
께서는 후보님의 열혈팬이 되어 주심을 약속하셨죠. 여성의 힘, 입소문의 힘으로 끝까지 좋은 결과 이루시길
기원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