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11년 시민광장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앞서 공지(http://www.usimin.co.kr/57715)를 통해 알려드리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바와 같이, 직능광장을 참여광장으로 통폐합하고 재구성하였습니다.
1. 참여광장으로 편입된 직능광장
- 유벗(청년/학생광장), 여성/주부광장, 문화/예술광장 등 기창립, 활동중인 3곳과 함께
아직은 미창립 상태이나, 창립 및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있는 3곳(IT/기술, 교육/학술,
의료/의약)이 추가로 편입되었습니다. 나머지 폐쇄된 (구)직능광장 카페들은
'폐쇄된 참여광장(http://www.usimin.co.kr/simin2010/cafe_part_close.php)'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참여광장의 카테고리 재구성
공식기구
- 중앙운영위원회, 집행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규약/홈피TFT 등, 시민광장의 의결기구 및 사업 집행을 위한 기구들입니다.
시민참여광장
- 종전대로, 회원 여러분께서 같은 관심과 취미를 공유하는 활동을 위해 자유롭게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
휴면참여광장
- 1개월간 게시물이 없는 참여광장은 자동으로 휴면참여광장 카테고리로 넘어가게 됩니다.
폐쇄된참여광장
-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활동이 없거나, 해당 참여광장 운영위원회에서 폐지 의결을 하신 경우 폐쇄된참여광장으로 분류됩니다. 다만, 기초광장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총회를 개최하고 새 대표를 선출하여 운영위를 구성하는 경우 재창립이 가능합니다.
3. 참여광장 분류(속성) 선택의 다양화
기존에는 정치/사회, 경제/학술, 문화/예술, 친목/취미, 컴퓨터/인터넷, 건강/스포츠, 참여/봉사 등 7가지 분류 중 한가지를 택일하게 되어 있었으나, 스포츠 동호회가 곧 취미모임이며, 봉사활동을 하는 친목모임들도 있으므로, 종전의 무의미한 분류 체계를 전면 재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카페 개설신청시에나 이후 카페관리모드에서 복수의 분류(속성)를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기존에 없는 새로운 분류를 원하시는 경우 사이트 관리자에게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참여광장 목록에 설명 글과 함께 나오는 아이콘의 경우 개설신청시에 넣거나 추후 요청 하시는 경우 변경해드리도록 되어 있었습니다만, 이제 카페 관리 메뉴에서 직접 변경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수정합니다.
(현재 기능 디자인중으로, 미적용 상태입니다.)
4. 시민참여광장의 카페 목록 순위 시스템
시민참여광장의 카페 목록 순서는 항상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각 참여광장 카페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그 순서대로 해당 카페가 목록의 최상단에 올라가게 됩니다. 본 공지글을 작성중인 현재 시점에서 1위는 알공달공, 2위는 산벗, 3위는 문학광장입니다. 심각하지 않게, 가벼운 경쟁심을 유발하는 재미를 드리고자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덧붙여 드리는 말씀....
아시듯, 시민광장이 처음 만들어지면서부터 있었던 '직능광장'은 '지역광장'과 함께, 전 회원이 1/n로서 한 카페에 가입되는 시스템으로 그 역사를 같이 해 왔으나, 무의미한 직업군 분류로 5년이 넘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개선책을 논의하던 중에 '직능과 참여(취미/관심)광장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제기도 있었고요. 가령 스포츠 동호회라고 한다면 취미로 활동하는 회원들(참여광장)과 실제 프로 선수들(직능광장)을 굳이 따로 떼놓아야 할 이유가 없으며, 직능 자체가 참여광장에 포함되는 것이 맞다는 여론이 있어 '통폐합'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참여광장의 경우도 당초에는 지역/직능과는 별도의 친목/취미모임 개설, 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별다른 제도적 장치를 두지 않았으나, 5년여 간 시행해 본 결과, 일부 참여광장을 제외하고는 활성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개설 당시의 취지와 의욕과는 달리 오랜 기간 방치되는 참여광장들이 늘어났고, 전체 참여광장 34곳 중 활동중인 8곳을 제외하고는 6개월에서 1~2년 이상 새로운 글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앞서 공지해 드린 바 '시민광장 활성화 프로젝트'로
참여광장도 지역광장과 마찬가지로 각종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으로 활성화에 협조하고자 합니다.
새롭게 개편된 시민참여광장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