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하다보면 혈연, 지연, 학연을 빼고
지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맨 땅에 헤딩^^;; 하며 인사하는 것 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후보와 선거캠프에서는 후보 단일화, 그리고 4.27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구의원 선거를 치루더라도 그 지역 초/ 중/ 고를 나왔냐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_-;;
이번 김해 선거에서도 일단은 김해 중/ 고 출신이어야
갱상도 말로 묵어준다고 합니다 -_-;;
근데, 우리 이봉수 후보님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 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검정고시로 늦게 아들과 함께 인제 대학교를 졸업하신 분입니다.
시골?에서 선거 치르면서 중, 고등학교 친구들이 도와주면서 으샤으쌰 선거운동하는 후보들이
이봉수 후보는 참 부럽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동문없는 이봉수 후보 !!! 우리가 동문이 되어 줍시다.
우리 중에 김해 중/ 고 나오신 분들은 제2의 이봉수 후보가 되어 동문들께 같이 뛰어주시고,
지인들 중에 김해 중/고 출신 있으시면 캠프랑 바로 연결 부탁드립니다.
( 캠프 연락하기 힘들면 일단 시당으로 051-817-1219 )
이제 한 색깔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은 가야 합니다.
그 퍼런 색깔 때문에 대한민국이 국민들이 시퍼렇게 멍이 들고 있습니다 ㅠ.ㅠ;;
한나라당 마이 묵었다 아이가 !!!
더 이상 김해가 부산이 한나라랑당 텃밭이 아님을 증명해 보입시다.
4월 27일 국회에 노란 꽃을 피웁시다. 이봉수와 함께 승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