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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프라이즈 사태를 보면서 -참여민주주의의 원칙
김민주 | 2011-03-14 14:01:52 | 조회 2232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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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생활전선에서 나와 글을 적어봅니다 .최근 서프라이즈 사태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긴 은둔생활(?)을 접고 글을 적어봅니다 (물론 간간히 압력과 탄압을 피해 다른 필명으로 올린 글들이 서프 대문글에 높은 추천수로 자주 오른적도 있지만 이번 서프사태에선 오리지날 필명을 사용해야 할 듯합니다 )

 

 

1-   독고탁의 오류  .이미 떠난 배에 대한 분노 표출

 

이번 서프 사태의 출발은  김해지역의  김경수 출마 및 자진 사퇴가 원인이 되었다 . 지난번 민주당 참여당의 야권 단일화 정신에 의거해서 이번 김해을은  참여당의 순서였으나  참여당 이봉수 후보의 당선가능성에 불안을 느낀 일부 원로 이기명 ,강금원등의 일부 원로분들이   봉하재단의 김경수 비서관을  설득하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 까지는 좋다 . 그러나  하필이면 정치력이나  협상력등  소프트한 면이 좀 부족한 돌쇠형  민주당의 백원우 의원이 이 실무를 추진하고 나섬으로 인해 기존 언론에 민주당 대  참여당의 대결구도로 회자되면서 민주당과 참여당의 대결구도로 비쳐져 버렸고 . 언론 뉴스를 보고  분노한  참여당원들 항의와  국민들의 의아함과 눈총에 고심하던 김경수는 자진사퇴를 하면서 사실상 참여당을 밀어주는 결단을 내렸다  

 

        이 결과가 나오자 평소  유시민과 참여당과는 덜 친하고  민주당과 더 친한

        경향성을 가진  이기명 및 강금원 등이  김경수사퇴에 필요이상으로 분노하면서

         독고탁을 윽박지르기 시작한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순박한 독고탁은 이번 사태에서 사실 파악에  앞서  두분의 원로나  그

       주변  민주당   성향의 사람들이 전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버린거 같다.      

        아니면 두분의 분노를  거역하기엔 독고탁이 너무 여렸거나  광고주라서…

 

       만일 이때 독고탁이  정치력이 조금 있거나 좀더 현명한 사람이었다면….이러한  

      두분 세력의  분노를 달래고  죽은 자식 부* 만지기인   참여당 이나 유시민 지지

       자에  대한 필요이상의 분노  표출이나  대대적 아이피 차단이나  숙청을 할 것이

       아니라 “ 김해을  선거에  진보개혁 세력”의  힘을 모으고 승리할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방안으로 유도했다면?

 

      그가 만일 이기명  강금원등의 글만 대문에 올리지 않고 나는 유빠라는 문재인님의 글을 

      왜곡없이 올리거나  노짱과 30년 동지였던 이강철 수석님의 “노짱은 내 후계자는 유시민

      이란 말을 남겼다”라는 글도 공정하게  다양한 시각을  서프의 대문글에 올려서  모처럼

      논쟁거리가 생긴 이번 기회를 “전체 친노세력의 토론과 담론”형성의 장으로 유도했다면? 

     서프도 살아나고 오랜만에 활기찬 토론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서프라이즈에서 80%가 넘는 대다수 유시민 지지자와

      참여당 지지자를  무차별 숙청하는 길을 선택했다 . 명백한 오류다

 

 

2-   일부 서프 관리자들의  무차별한 아이피 차단 


 

   독고탁은 초창기 그의 대문글에서 15인에게 아이피 차단과 글 삭제 권한을 주었는데 그들이 무차별 삭제해서 미안하다 그분들의 권한을 회수할것이며 모든 아이피 차단과 삭제는 없을거라고 했다 .그러나  그의 말은 전혀 실행되지 않고 계속된 아이피 차단과 삭제가 줄을 이었다

 

즉  독고탁은 현재 이 15인 관리인들을 완벽히 통제하지 못하고 있거나 일부 민주당 성향의 관리진들이 항의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서  아이피 삭제와 차단을 용인한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든다.  뒤늦게  생각보다 많은 아이피가 차단되고 삭제가 된 이후 좀더 온건한 성향의 sep5라는 관리자 중심으로  관리에 나섰지만  이시기는 이미 상당수의 서프앙들이 민주당 성향의 서프 관리자들의 무차별 삭제와 아이피차단에 분노하고 줄줄이 서프를 떠나는 심각한 위기상황이 온 이후였다

 

 관리진이 개인감정과 개인 판단으로 무차별 아이피를 삭제하는지?  혹시 관리진이 일부정파 소속이 아닌지?  철저히 2중 3중으로 운영진도 상호  감시하는 제도와 시스템을  만들지 못한 독고탁의  치명적 실수 혹은 방관이  생각보다 큰  쓰나미처럼  큰 결과가 나와 버린것 대 위기가 온 것이다 . 이것은 서프이외 여러 정치 사이트를 운영하는 타 사이트 운영진들도 새겨들어야 할 민감한 부분이다


 

3-추천수를 많이 받으면 자동으로 대문으로 가던 민주적 시스템이 사라짐



원래 서프라이즈는  참여민주주의 제도로 운영되는 이나라에서 가장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원칙으로 운영되던 사이트 였다 .

 

 서프는 철저히 네티즌과 서프앙들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글은 대문글로 자동적으로 올라가고  욕설이나 지역감정등으로 도배되면 해우소로 가고 심지어  해우소에 간글조차 삭제가 안되어 언제던지 볼수 있었고  편집진과 운영진은  네티즌의 글이 대문에 오르면 “오타나 철자”만 수정하는등 최소한의 개입에 그쳤고 모든건 네티즌과 서프앙의 무한한 자유에 맡겼다

 

그러나 최근 서프라이즈는  하다못해 다음 아고라도 추천 많이 받으면 베스트로 오르는데....민주주의의 최전방이자 노짱 정신을  표방하는 서프가 대문편집권을 소수가 장악해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 혹은 자신의 의도에 맞추어 글들을  대문에 올리고 있다

원래  정치 사이트에서 새로운 필진이 생기고 자신의 글이 대문에 오르는 기쁨에 정성을 다해 한번 더 글을 읽고 적는 것이  토론 사이트의 생명이자 원동력인데  맨날 그나물에 그밥인 필진들만 가득하고 국민 참여제도가 원천 봉쇄되어 버린것이다 그결과 이미  서프는 점점 참여자가 줄어가고  서열 100위 사이트에서 순위가 600위로 밀려나고 있다

 

좋은 글들이 아무리 네티즌들이 추천해도 대문글에 안가고 네티즌들이 별로 점수를 안준글들은  대문글에 오르는  훈계형  교장선생님형 시스템에서는 당연히 서프앙과 네티즌들은 재미없어 줄줄이 떠나게 마련이다

 

인터넷의 생명인 민주주의와 참여가 원천 봉쇄되는데 무슨 재미로 남겠는가? 게다가 정치 토론 사이트가 아닌가?

 

 


4-국민여론과 네티즌여론에 대한 왜곡이 가능할까?

 

 

 

현재 서프 관리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두뇌가 좋은 우리 나라 국민들이  오랫동안 여러 대선 후보들을  몇 년간  곰곰히 유심히 지켜보고 장단점 곰곰히 따진후  각자 이유대로 지지하는건데 이런 국민들의 지지도를  광유빠의 난동이라고 치부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과연 우리 나라 국민과 네티즌들이 서프의 운영진들 보다 멍청하고 바보라서 현실에서 유시민을 타  야권 대선후보보다  2-3배넘는 15%란 압도적 지지를  하면서 지지할거 같은가? 

 

특히 일부에서는  유시민에 대한 압도적 지지도를  가요순위에 열광하는 어린애들 의 지지도인 것 처럼 무시해도 좋다는 교활한 논리를 펴는데…….이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무시하고 깔보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전형적인 반민주적 봉건적  시각이다

 

 이들  논리대로라면  무식하고 무지한 국민들이 인기도 따라 표를 던지는   국민 투표와 선거를 할 필요가 없지 않겠나? 그냥  위에서 보스가  임명하면 되지  ? 

 

이런 교활하고 음흉한 논리와 시각에 독고탁이 흔들리니 “가장 민주적이어야 하고  참여적이어야 할  서프가 궁물스런 독재사이트”로 변질 되었다고 욕을 들어 먹고 있는거다  

 

더 나아가 현재 서프에서는  독고탁을 부주키면서 절대로  “편집권”을  놓아선 안되고 무차별 광유빠와 유시민 지지자들을 탈퇴시켜야한다고 독고탁을 옹호하는 척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참으로 희한한게  서프에서 난닝9는 금지어이고  광유빠,  * 시민 등은 금지어가 아니다 )

 

주변에서 아무리 교활한 논리를 펴도 “참여민주주의와 자유가 넘치는 사이트. 국민과 네티즌이 주인이 되는 사이트”라는 절대적으로 양보해선 안되는 원칙을 지켜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독고탁은 현재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

그리고 현실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후보에 대해 인터넷상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오는게 당연할까? 아니면 서프 저변 확대란  해괴한 논리로 "국민 여론과 지지도를 억지로 일개 사이트 운영진들이 조작하고 왜곡질”하는게 당연할까?

 

조중동이 왜 그토록 욕얻어 먹는지 잘 알면서 조중동의 여론 왜곡질을 흉내내려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국민 여론대로 유시민 지지글 많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그대로  놔두고 마찬가지로 정동영지지 많이 나오면 그대로 놔두고 손학규 지지글 많이 나오면 그것도 그대로 놔두는게 옳다

국민의 여론을 의도적으로 조정하려고 하고 이런 국민의 지지도와 여론을  일개 사이트의 일부 편집진들이 왜곡하고 조작 가능하다고 판단 해버린게 이번 비극적 사태의 근본 원인이다

 


5- 유시앙 (유빠)에게 치우친 여론을 확대하고자 서프 시스템을 개편했다?



최근 서프 시스템 개편의 이유가
서프의 다양성과 저변 확대라고 했다 ? 그렇다면  이제까지 차단된 모든 아이피 그냥  다 풀어버리는게 맞다 .누구는 이러니 저리니 토달지 말고 통크게 걍  다  차단을 풀어버려야 한다

서프의 초창기 정신으로 돌아가 지나친 욕설하거나 포르노 도배하지않는 이상 그냥 내버려 두는게 원칙이다

 

그동안 서프는 편집권을 지나치게 활용한 탓에 그동안 네티즌들과 서프앙의 글은 대문에 잘 오르지 않는 치명적 오류를 범한탓에  조회율도 급감하고 있다 .  이런 형편에서 다시 그나마 서프에 오던 서프앙들을 차단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독고탁은 조건없이 그냥 차단된 아이피  해제시켜주고  서프앙들과 국민들이 판단하게 두는게 맞다 ..이것이 서프의 정신이고 노짱이 그토록 외쳣던 “살아있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참여제도”다

독고탁 욕하던 유시민 욕하던 궁물이던  광유빠이던 그래도 서프와서 댓글 달아주고 참여해주는 소중한 국민들이다  ? 이들이 서프 안오고 걍 다른 사이트 갔으면 좋은가?

아이피 차단 역시  부산 바다 사나이처럼 토달지 말고 걍 다 풀어주는게 맞다 

 

서프는 민주주의와 자유가 넘치는 사이트가 되야 하지  쪼잔하게  원로들이나 일부의 감정적 분노를 표출하거나 반대 의견 달고  누구를 지지하는 글을 적는다고 감정적으로  아이피를 차단하는 좀스런 사이트가 되어선 안된다 . 노짱이 지하에서 통곡할 일이다 . 참여정부 당시는 어떤 비난이나 조롱에도 청와대 사이트 조차 아이피 차단은 없었다

 

그리고 일부 새내기 관리자들의 철없는 제멋대로 아이피 삭제와 차단은 절대로 하지 못하게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 .포르노나 도배 욕설이 아닌 다음 관리자의 호불호 대로  정치적 성향대로  글을 맘대로 차단하는 것은 절대로  못하게 해야 서프가 산다

 


6-독고탁은 두번 세번 사실 확인하는 신중함이 필요



이번 김해을사건도 독고탁은 일부의 시각과 이야기만을 전해 듣고 열내서 글을 적어서 사단이 났는데....서프 편집진들은 다양한 각도로 곰곰하고 침착하게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들어보고 나서 판단해야지 절대로 중간에 선동질하고 왜곡질 하는 정보원들이나  전달자들, 일부 정당 소속원들의  말 100%믿지 말아야 한다

향후 부터는 독고탁은
반드시 참여당과 민주당 민노당 진보당등의 전체 야권의 다양한 시각을 들은후 아무리 존경하는 어른들이라도 그들도 인간이라서 틀릴 수 있으니 모든 이해당사자와 사실관계 철저히 확인후 글을 적도록 해야한다 ..이것은 언론의 기본이다

 

차라리 백원우나 이봉수나 김경수,김해의 참여당 ,민주당의 현장 여론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의 각자 심정을 올리는 글을 공정하게 올렸다면  서프 조회율은 급격히 늘었고 국민적 관심도 폭발했을건데 쓸데없이 일부세력이나 원로들의 감정싸움에 서프가 직접 뛰어 버린거다

 

과거 이기명 선생 역시  노짱보다는 정동영 지지자로 활동하면서   “친김근태 ,반 정동영”을 유시민과 친노들이 부르짖자  정동영편에서 서서 “미친무리들”이라면서 강력하게  친노를 욕하고 비토한적이 있지 않는가? 그후 아직도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는 말 들어본적이 없네..머 내가 그분에게 사과 받자는건 아니지만 친노 어른들이라도 편향성은 존재한다는 말이다 .

 

강금원 회장역시  호남출신으로……평소 부터 민주당 핵심부랑 매우 친한 인물이었다는거  알사람은 다 알지 않는가?  아무리 존경하는 선배라도 그 인물의  편향성이란게 있다 …….같은 친노라도 말야… 적어도 정치 사이트의 운영자 편집진이라면 이런걸 날카롭게 파악 하고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했었다  

 

오죽하면 문제의 강금원 회장의 발언 이후 이거 이래선 안되겠다고 싶어서  친노의 제일 큰 어른 문재인 수석이  직접 나서 “나는 유빠다”라고 공개 발언해서 정리해버리고    노짱의 30년 정치적 동지인  이강철 청와대 수석 조차  “노짱 서거전 노짱이 내 후계자는 유시민이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셨다는 미공개 발언조차 언론에 폭로해야 했겠는가?   

 

어른들은 어른들이  서로 정리하도록 하는게 옳았다  .일부 편향성을 가진  어른의 말에  서프 운영진인 독고탁까지   발끈해서 서프대표까지 나서  감정싸움의 이전투구 다툼에 끼여들 필요가 없었다

 

강금원 회장의 발언이 나왔다면  문재인 대표의 나는 유빠라는 발언과  이강철 수석의 “노짱 서거전 유시민이 후계자”라는 글만 나란히 대문글에  공평하고 공정하게 올렸다면 서프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독고탁과 서프 편집진이 “사태를 주도할려고 해선 안된다” 서프 운영진은 서프앙과 네티즌들의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고  서프앙들 끼리 서로 치열하게 토론하고 민주적으로 결정하도록  장을 만들어줘야지  운영진이 개입해서 자유로운 토론과 의사 표현을 막아버리고  결론을 강제로 유도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 서프의 담론과 토론은 서프앙들의 민주주의에 맡겨야 옳다

 

<사족>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문글을 편집권 이라는 미명하에 일부세력이 참여 민주주의를 막고  네티즌 참여 봉쇄시키고 국민의 야권 후보에 대한 지지도와 지지 여론을 '조작하거나 왜곡시키면" 서프는 결국 망한다

 

현실적으로 서프의 노짱 사이트에 가장 많이 참여하고 글을 올리는 유시민 지지자들을 모두 숙청하면 서프에 과연 몇 명이 남을거 같은가? 서로 감정이 상하니  서프 후원금 중단과 회계 문제까지 거론되고 있지 않는가? 이래선 안된다

 

 노짱의 평소 유지와 생각은 “국민 참여와 시민 민주주의”였지 지금처럼  인터넷 편집권의 “통제와 장악”은 아니었다

 

이번의 오류를 거울삼아 서프라이즈 운영진은 앞으로는 제발 “노짱의 유언대로  민주와 자유,  참여 민주주의가 넘치는 개방화된 서프라이즈”를 만들기를 바란다. 

 

독고탁은 깊이 생각해 봐야한다! 참여민주주의가 왜곡되고 차단되는  서프가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과연 지금의 서프 시스템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고 대선을 대비하는데 앞장서는 정치 사이트가 될 수 있는지?  왜곡과 감정대립보다는 솔직함과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다.

 

(끝으로  이글은   본인의  개인적 의견이며  유시민 진영이나  참여당 그리고 시민광장의 공식적 입장이 전혀 아니니 괜히 시민광장등에 시비걸지 말라 .  단지 독고탁을 아끼는 사람으로서   원조 서프라이즈   회원으로서 개인적  입장에서 최근 사태에 대해서 안타까워서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 머 나의  아이피도  오랫동안 차단 당했고 PC방에서 서프가 이래선 안된다는 글을 올려도 관리자에게 무차별 삭제 당해서 부득이 서프에 올리지 못하고 시민광장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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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  

당분간? 서프 출입은 안하게 좋을것 같습니다.
첨맘님이란 배는 이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서프가 그 배를 가라앉힐수도 그렇다고 가라앉는 배를 뛰울수도 없을 겁니다.
단지 이 암울한 새상에서 산소같은 글들을보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 이었는데
이제 거의 모든 글들이 막장글에 쓰레기더미만 쌓여 있습니다.
일단 서프가 어떻게 되 가는지 더 지켜볼 요량 입니다.
일단 전 방 빼고 월세도 뺐습니다.
사실 첨맘님을 거기서 지원하기 위해 간것도 아닙니다.
서프를 이용해 첨맘님 지지를 권하고도 싶은 맘이 전혀 없거든요.
단지 그곳은 노짱님의 정신이 계승되고 어떻게 하면 계승할수가 있는가
담론을 만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담론은 담을수차 없는 곳이 되가고 있습니다.
정 안되면 대안을 만들수도 있을 겁니다.
11-03-14

바람같이  

좋은글이네요~추천줄려구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명박스럽다..그보다 더한 신조어 독고탁스럽다..
그단어도 생길듯하네요
11-03-14

울련산  

저도 아이피 차단 당했습니다.
화가나서 한마디 했는데...
뭐 그렇게 대단한 쓴소리도 아닌데
차단했더군요.

수년간의 서프라이즈를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약간의 후원도 했던
사람으로서 심한 배신감을 느낍니다.

지금 서프라이즈 운영은 독재 그
자체입니다.

조금만 유시민을 지지하는 낌새만
보이면 즉시 아이피 차단당합니다.

서프라이즈는 곧 망할 것입니다.
국민의 힘의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입니다.

너무 너무 화가나지만 안타깝습니다.

오늘 이후로 더이상 서프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론 시민광장이 그 기능을 대신
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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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71 [분당을 시리우스리] 성남지역 언론사대표자협의회 간담회 기..   1 광야들불 11-03-15 3 0 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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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69 참된 화해와 용서란..위안부피해할머님들이 일본지진피해자들..   2 길형구 11-03-15 0 0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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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65 ‘원전 불안감’ 확산 … 조중동 ‘안전성’에 초점 이것보세요 11-03-14 0 0 2565
53464 [경남통영광장] 총회 결과 보고(대표일꾼선출)   5 자옥이 11-03-14 0 0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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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62 [분당을 시리우스리] 성남일보 동영상 인터뷰   2 광야들불 11-03-14 2 0 7503
53461 [충북충주광장] 3기 대표일꾼 선출 공고   3 내일시 11-03-14 0 0 2184
53460 [충북중부4군광장] 제1기 대표일꾼 당선 확정 공고   2 내일시 11-03-14 1 0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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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58 319 시민광장 대번개[수원실내체육관]에서 만나요.   30 초록뱀 11-03-14 14 0 15685
53457 일본 지진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7 길형구 11-03-14 3 0 2839
최근 서프라이즈 사태를 보면서 -참여민주주의의 원칙   3 김민주 11-03-14 4 0 2233
53455 [함께 사는 세상]경과 보고 입니다..   9 포토조 11-03-14 3 0 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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