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이심전심님의 글입니다. |
유빠인 우리들.
우리들은 마음은 언제 설레이나.
우리들의 가슴은 언제 박동치나.
우리의 고유한 주파수는 유시민.
유시민이 말할때 우리는 공감하고,
유시민이 행동할때 우리는 희망에 설레인다.
하나의 진동이 같은 주파수를 가진 다른 진동과 만나면,
큰 파도를 이룬다.
에너지가 된다.
우리의 고유한 주파수,
유시민이 진동하고 있다.
공명하자.
3.19일.
수원에서.
정권교체의 에너지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