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은 자유롭게...
국가는 정의롭게...
청년 유시민의 사무침 속 절규...
시대가 그를 묶어도 정의에 이름으로 당당히 나아가리라..
3.19 수원으로 영원한 청년 유시민을 만나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