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려면 확실히 하던지, 아니면 거리를 두던지 결정하시고 움직이십시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하니.. 참..
시민광장을 조직화할려는거 참여당때문 아닌가요?
그럼 확실히 조직화로 밀고 가던지요.
각 광장에서 모이는 것은 그냥 모임이지 조직이 아닙니다.
그러니 광장에 사람이 모여도 그것이 곧 참여당의 조직체는 아니지 않나요?
참여당을 직접 돕기위해 조직화해야 한다면 결국 참여당과 관련된 조직체를 다수 만들어 회원들이 활동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이게 아니라면 자유로운 참여가 모태인 인터넷 모임에서 오프모임활성화때문에 이상한 제도를 둘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또 이번 정당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문에 정당대회와 관련된 것을 배치하거나 정당대회 생중계등이 선거법에 저촉이 되어 시행할수 없다면 게시판을 통해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참여당과 거리를 두기로 한 것인가요?
대체 집행부가 무슨 뜻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것인지 분간을 할수가 없습니다.
외연확대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 솔직히 집행부가 외연확대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저 같은 일반회원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냥 차라리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K3(축구3부리그)같은 경기관람에 초대하는등의 방법으로 많은 스킨쉽을 시도하는게 외연확대에는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이건 그냥 예를 든 겁니다.)
흔히들 소통의 부재를 이야기 하시는데, 소통의 부재는 정보가 공유되지 않을때 흔히 발생합니다.
개인적으로 과연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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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의 예산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이나 경기, 그리고 광역시같은곳들의 지역광장 몇개를 묶어서 사랑방을 만들어주는게 조직화에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중앙집행부에서 각 지역광장들을 조율하여 사랑방의 개설 및 유지를 위한 경비를 어느정도 보조해준다면 모임를 위한 장소도 마련되고 그 안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답답해서 올렸습니다.
각 회원들이야 어중간하던 말던 별 문제없지만, 집행부는 단체의 방향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곳인데 확실히 방향성을 제시하고 추진했으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