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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당선 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라싸의별 | 2011-03-22 00:01:27 | 조회 24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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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문학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라싸의별님의 글입니다.


[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심사 결과 발표]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에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를 떠나서는 문학이 존재할 수 없고,

문학은 한 시대의 모습을 온전하게 보여주는

역사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과 사회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이정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었고,

문학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인터넷 문화 속에서 가장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길은

글로써 이룰 수 있는 것이고

글로써 서로의 생각을 소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온라인 백일장은 이런 취지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물길을 트는 것이 어렵고 힘든 것이지

물길을 트고 나면 그 다음은 모든 것이 물길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터넷 안에서 글로써 소통하는 첫 번째 물길을 텄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흘러갈 것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우리가 원하는 그 세상으로 말입니다.

 

비록 응모자수는 전체 시민광장 가족의 숫자로 봤을 때 많지 않았지만

첫 행사로서 이번 백일장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이번 백일장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 응모자수  - 40명 

초중고 - 6명 / 대학일반 - 34명

 

★ 참가편수 - 62편  

초중고 - 10편 / 대학일반 - 52편

 

운문 - 38편

산문 - 24편

 

 

이 중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당선자와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참고로, 각 작품에 대한 심사평은 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최종까지 후보에 올랐던 작품을 소개합니다.

모든 분들 작품이 월등하셔서 심사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최종 당선은 안 되셨지만, 모든 분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축하 댓글, 부탁드립니다.

 

 

학생부 최종 당선 후보작

 

 

1.깨어있는 아들 만복이 / 김치환

2.흰머리 / 진가경

3.정의, 그게 뭘까? / 핑크 레이디        

4.아침햇살 / 그람

5.나는야 주번 / 진가경

6.모모 / 김나눔

 

 

 

일반부 운문 당선후보작 

 

1.밝이 빛나는 아침 / 좋은하루

2.겨울잠을 자는 당신께 / 폴리네시아하늘

3.겨울이 씨를 뿌린 자리에 / 나타샤 김미선 

4.바람, 그리고 / 김금숙 

5.겨울 우화 / 좋은하루 

6.깨어있는 날에 대한 예의 / 서초광장 옆얼굴 

7.니트족(NEET) / 권수진 

8.겨울은 혼자서는 못 가는 길 / 희망으로 

 

 

일반부 산문 당선후보작 

 

1.구멍 난 양말 / 박미연 

2.아내 / 오영숙

3.한국은행 총재의 자가용차 / 안향자

4.음악줄넘기의 추억 / 박미연

5.짧지 않은 이야기 / 소중한

6.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그림자정부

7.선이 / 간이역

8.겨울에서 다시 겨울로... / 안정숙

9.정의에 대하여 / 노랑이화

 

 

최종 당선 후보작 중 이번 백일장에 당선되신 분들을 알려드립니다.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초등부 당선작

 

장원 - 나는야 주번 / 개성소나무 (초등 진가경 )

차석 - 정의, 그게 뭘까 / 핑크레이디 (초등 3학년 이준 )

가작 - 깨어있는 아들 만복이 / 만복엄마 (초등 4학년 김치환)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일반부 운문 당선작

 

장원 - 겨울잠을 자는 당신께 / 폴리네시아 하늘

차석 - 겨울이 씨를 뿌린 자리에 / 나타샤 김미선

가작 - 니트족 / 권수진

 

제1회 문학광장 온라인 백일장 일반부 산문 당선작

 

장원 - 구멍 난 양말 / 박미연

차석 - 정의에 대하여 / 노랑이화 허평국

가작 - 선이 / 간이역

 

 

당선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시상 관련 공지는 이번 주 내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선작품은 문학광장 게시판에 게시할 것인지 문집을 만들어 나누어드릴 것인지

최종적으로 의논하여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시민광장 여러분들의 축하 댓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당선 되신 분들께서는 문학광장에 오셔서 확인 댓글 부탁드립니다.

 

 

 

[ 심사위원 소개]

 

이번 백일장 심사를 맡아주신 심사위원을 소개합니다.

 

 

 

이응률

 

 

 

 

 

 

 

 

 

 

 

 

 

 

 

198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단편동화 당선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중편동화 당선

극작가,동화작가,시인,한글연구가

동쪽나라 문학상, 계몽사아동문학상 수상 등 다수

뮤지컬로 만들어진 작품들: 사랑은 아침햇살, 목각인형콘서트,별이 된 물고기,대장만세 등

현재 청평초등학교 교사

한글배움터 부매니저

 

김종제(구석기)

 

 

 

 

 

 

 

 

 

 

국어국문학 전공

1993년 계간 '자유문학' 등단

2009년 자유문학 회장 역임

시집 -흐른 날에는 비명를 지른다,  내 안에 피는 아름다운 꽃, 바람의 고백

현재 신진과기고등학교 국어교사

시인

 

 

한용국(용깨비)

 

 

 

 

 

 

 

 

 

 

 

 

 

국어국문학 전공

2003년 문학사상으로 시 등단              

2010년 건국대학교 국문학박사

          건국대국어국문학과 강사

          시인,문학비평가

 

 

김경란(라싸의별)

 

 

 

 

 

 

 

 

 

 

 

 

 

국어국문학 전공

문예사조 수필 등단

문예춘추 시 등단

문학광장 운영자

광주예총이사,기획위원

광주문인협회 기획국장

한글배움터 매니저

http://cafe.naver.com/hangeulhangeul

 

 

문학광장 대표      -  불출

문학광장 운영자  - 수강, 조이풀,돌도끼,라싸의별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성현  

축하드립니다^^
응모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11-03-22

라싸의별  

제일 먼저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신 경기도당위원장님,
캄사합니다!!!
위원장님께도 다시 한 번 축하를!!
11-03-22

휘린  

축하드립니다~~
제2회 백일장을 대비해서 글쓰기 강좌라도 다녀 볼까나 ....
11-03-22

라싸의별  

참으로 바람직하신 자세이옵니다!ㅋ
하지만, 이런 마인드의 지금 이대로의 휘린님도
우리 문광에는 일당백입니다!!!
11-03-22

그림자村  

당선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문집을 만들게되면 좋은 기념이 되실듯 싶습니다!~~
제2회 백일장도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더욱 발전된 백일장이
되도록 많은 분들의 뜻있는 참여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더불어 낙선 하신 분들도 다음번 제2회 백일장을 기약하시고
꼭! 다시 도전해주시길 바랍니다!~~
11-03-22

라싸의별  

문학광장의 일등 활력소, 그림자촌님~
우리는 그대가 있어 늘 든든합니다!
11-03-22

불출  

백일장을 기획한 조이풀님...
열심히 준비작업에 앞장서 주신 그림자촌님...
희망으로님을 비롯하여... 출품에 열의를 보태주신 많은 회원님들...
그리고..........
백일장의 전반을 총괄하며 심사와 마무리까지 다 해주신 라싸의별님께...
고맙고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심사위원으로 함께해 주신 님들께도....
감사의 마음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정말 면목이 없구요.......
그리고... 다소 낯설고 생소한 '온라인 백일장'에 소중한 글들을 얹어 주신
응모자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백일장이 작지만 아름답고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문학광장은 2011년 한 해.... 여러분의 정성에 보답하겠습니다...

문학광장은 시민광장의 정신적 가치를 드높이고 중심을 잡는 일에 선도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단순한 문학동아리의 차원을 넘어 문학 본연의 숭고한 선비정신을 구현하며
시민광장이 정신적으로 성숙하는 과정의 밑거름이 되는 일에 마음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03-22

라싸의별  

탁월한 리더쉽!
오늘의 문광의 영광은 모두 문광대표 불출님 덕분인데
무슨 말씀이 이리 우울합니까!!!
우린 쭈우우욱~~ 불출님과 함께 정진합니다. 홧팅!!!
11-03-22

바라며  

멋지네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개성소나무님 요새 뭐 나왔다 하면 1등이네...ㅋㅋ
형수님의 꿈 덕분??ㅋㅋㅋㅋㅋ
11-03-22

라싸의별  

아, 그래요?
꿈이 효과가 있나보네요.
자식 덕에 빛 본다! 가 이럴 때 나온 말인가요? ㅋㅋ
11-03-22

복희씨  

정말 가슴 뿌듯함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은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특히 대표이신 불출님과 운영자이신 시인 라싸의 별님.....힘드셨을 줄 압니다...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1-03-22

라싸의별  

저도 뿌듯하고 기쁩니다.
나만큼 기뻐해주시는 복희씨님 덕분에
더 뿌듯합니다!!!
힘, 안 들었습니다.
온라인이라서 의견 조율이 쬐끔 복잡했을 뿐...
11-03-22

의왕달팽이  

진가경 & 이준 & 김치환 어린이 축하합니다~~
11-03-22

라싸의별  

학생부 응모가 적었던게 가장 안타까웠던 일입니다.
제2차 백일장에는 학생부 응모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1-03-22

조이풀  

수상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11-03-22

라싸의별  

조이풀님은 불출님과 함께 우리 문광의 자랑이십니다.
문광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광장을 보살펴야하는 바쁜 와중에도
심혈을 기울여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11-03-22

민들레처럼  

축하합니다. 어떤 작품들일지 궁금하네요.^^
11-03-22

라싸의별  

넵.
곧 공개할 겁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11-03-22

공상두  

포항광장분들이 모두 탈락했습니다..ㅜㅜ

동토의땅 포항에 정치적 탄압입니다..

좋은이벤트 만들어 주신 조이풀님..수고하셨습니다..ㅎㅎㅎ^^
11-03-22

라싸의별  

헉!
모두....라면?
포항광장에서 많은 분들이 응모하셨었나요?
응모자가 어느 광장 소속인지를 안 밝혀서
거의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심심한 위로를...ㅠㅠ
11-03-22

한가로이  

나타샤님,,,짱^^
11-03-22

라싸의별  

나타샤님이 어떤 분인지
참 궁금합니다~~~~
11-03-22

그림자정부  

그냥 한자리 채운다는 마음으로 응모했습니다... ^^
기획하시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학광장 홧팅~~ ^^
11-03-22

라싸의별  

그런 마음이신 거 눈치챘습니다!!! ^^
그래도 최종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들게 만드신 작품이었다는...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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