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시민광장에 글을 쓴다는게, 참 버겨워 졌습니다.
나름대로 노력은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럴수록 참 커다란 벽이 느껴집니다.
진짜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게시판 이대로 좋습니까?
다른 의미는 없고요.
그냥 우리 시민광장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