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기당은 집권능력이 없는당' "이넘이나 저넘이나 다 더적넘인데 투표해서 뭐하나"라는 자조섞인 말을 그냥 듣지 마시고 "바늘더적 소더적 된다"는 옛고언 들려주시고 해처먹는 넘들이 해처먹는 기술이 늘어 "서울 바치더니 대한민국 바치더라"라든지 "도적질 안해본 넘 뽑아서 덕보는 세울애들의 약아빠진 처세 배워야한다' 라든지 "등신같은 투표질로 당해놓고도 정신 못차리는데 더 당해야한다"라고 자극하든지 이론을 만들고 감정을 자극하면서 잊지 말아야할건
"떼기당은 집권능력을 상실한 당"이라는걸 주지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떼기당은 집권 능력이 없는당'이라고 말해도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거 키 포인트죠. "2012를 떼기당의 제삿날"로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전투 요원이 되주시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