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로마주유소(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입구)와 더불어 유동차량의 수가 많은 또 한 곳의 포인트, 백현교 앞입니다. 후보자와 지역위원장님의 찰떡궁합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대 차량홍보 일정만 잡으면 알아서 추워져주는 날씨입니다. 완벽한 무장정도를 자랑하시는 두 분의 체력이 부럽습니다. 선거운동기간이 길어지니 아무래도 걱정되는 건 체력이지요.]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입니다. 사진 찍히는 타이밍이 그닥 좋지 않은 점은 있지만 그래도 우리 연탄불님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자랑스러운 분당갑 지역위원장님의 샷 각도가 좋지 않은 점 무한한 죄송스러움을 전하며 대신 전국의 4만 5천 당원들께 위로받으시길
노찡님이 보우하사 분당을, 승리하겠죠???
이종웅 후보를 위해 기도하시는 연탄불님. 지금의 묵상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묵상임을 저희가 압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심을 알고 있으나 아직은 빈말로밖에 해드릴 이야기가 없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지역위원장님 단독샷은 이번에도 이어집니다. 중후하고 근엄하신 저 표정, 멋지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위원장님의 단독샷 퍼레이드네요. 60일넘게 묵묵히 걸어오신 사명감, 존경합니다. 눈을 뜨소서 지역위원장님, 우리는 당신의 저력을 믿습니다.
후보자는 이 자리에 자주 드러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당원의 이름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높은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