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노원광장 노원자유게시판(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참사람님의 글입니다. |
어제 프레스센타에 다녀왔습니다.
제 나름 에제 토론회가 어쩌면 현대사에 중요한 사변이 될거란 이상한 감각이 발동 됬던
행사 였습니다.왜 중요시 여겼냐면요~~
첨맘님의 말씀 생각 이정희 대표님의 말씀이나 생각 이런것도 중요 하지만
거기에 참여 하는 사람들의 움직임 느낌 반응 이런것이 전 매우 궁금했습니다.
프레스센타20층에 도착하니까 이미 발디딜틈하나 없이 꽊 차있었고 19층 에도 이미
다 들어 차 있었습니다.전 밀치고 들어가 20층 귀퉁이에서 3시간여를 서 있었지만
그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조차 모르고 다리아픔을 느낄 세 조차 없이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1부,2부,3부 나누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정책관련 토론-노동 교육 주택 의료 부문의 복지관련 토론
2부는 정치관련 토론
3부는 첨맘님 조국 이정희 대표의 시낭송 그리고 노래
주요 토론이나 내용은 다른곳에서 보시면 될겁니다.
제가 느낀 현장감을 좀 써보고자 합니다.
청년 중년 노년 뭐 남녀노소 구분도 없고 그리고 딲히 지지자 구분도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서로 그런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인지 두분 모두에 거의 같은 호응들을 보였기에
그렇지 않나 합니다.
이미 그곳에 참여 하는 사람들의 모습속에서 진보개혁 대 통합의 열망이 가득했습니다.
아니 가슴저리게 열망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상태론 도져히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리란 안타가움이 서려 있는것 같았습니다.
첨맘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우린 87,6월에서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7,8월노동자 대 투쟁때 헤어졌습니다.
서로 다른길을 걸었지만 이제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진보는 행복해 지는걸 두려워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바로 행복의길이 옆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진보의 장점은 유연하고 포용력이 큰것이라 하였습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을 주장 하기 보다는 국민이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것을 들어 주는것이
진보라 하였습니다.
진보개혁 세력의 강력한 연대 통합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승리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어제 프레스센타에 많은 사람들 가슴이 설레였다고 봅니다.
전 이런 꿈을 꾸어 봅니다.
시민광장회원 10만 진보개혁통합정당 당원 20만 이면
2012년 승리는 보장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