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친서민 씨부리는 사기꾼 MB의 아방궁 경호실은 국민적 비난여론에도 불구하고 국민혈세로 추진되고 있는데, 기부쑈를 펼치며 청계재단에 짱박아 놓은 재산(331억)을 합쳐 385억 이상을 가진 MB의 재산내역을 보면, 또 논현동 사저 땅값이 2억이나 올라 재산이 4억으로 늘었다 한다.
이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재산보다 빚이 더 많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상당히 비교되는 대목으로, 노 전 대통령의 부채는 김해 봉하마을의 사저를 짓기 위해 은행에서 빌린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강부자 MB는 혈세 100억으로 강남 논현동 사저 인근에 아방궁 경호실을 짓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특별교부금 6조를 전부 사회에 환원한 것과는 천지차이인거다. 전과자 MB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례인거다.
웃긴 것은 이런 것을 궁민들은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오뎅-뻥튀기 빨며 재래시장 마케팅하는 MB에게 아직도 쓸모없는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분노하지도 못한다. 노예근성 때문인지 해코지 당할까 두려워서 눈치보여서 인지..참고로 MB집권 후 3년연속 한국은 '인터넷 감시국'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