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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할 이유] MB는 혈세100억으로 아방궁 경호실, 노무현은 빚내서 사저지어!!
풍랑 | 2011-03-27 23:58:05 | 조회 305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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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경기이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풍랑님의 글입니다.


MB는 혈세100억으로 아방궁 경호실, 노무현은 빚내서 사저지어!!
380억 이상 가진 MB vs 재산보다 부채가 더 많았던 유일한 대통령 노무현

지난해 11월 연평도 포격사태로 인천으로 긴급대피한 연평도 주민들은 '대통령은 언제 찜질방 오냐?'며, 불안한 연평도에서 완전이주 시켜달라며 정부대책-지원을 요구했었다.

하지만 군면제-안보무능 MB와 한나라당은 연평도 피난민들에게 말로만 지원을 약속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대신 국회에서는 국개의원들 2011년 연봉을 국민몰래 기습인상했고, 정신나간 한나라당 인천지역 국개의원들은 중국에서 유람선 타고 술판까지 벌인 게 알려져 국민적 지탄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국민이 최선의 안보'라 씨부리는 MB가 퇴임후 돌아갈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 인근에, 경호시설을 짓기 위해 국민혈세 100억원대를 사용하려 한다는 게 네티즌-아고리언들에게 알려져 분노를 샀다. 특히 과거 한나라당-조선일보 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를 '아방궁' '초호화 사저'라고 맹비난 한 지원비보다 무려 3배나 많은 것으로, 사저도 아니고 경호실을 짓기위해 부지매입에만 70억을 쓰겠다 해서 파문을 일으켰다.

* 연평도 피난민 외면한 MB, 혈세 100억 초호화 사저 추진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87



그것도 야당의 반대로 예산지원을 삭감했는데도, 청와대가 지랄을 떤게 알려져, '개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다'는 연평도 피난민들을 한번 찾아오지 않은 강부자 MB에 대한 원성이 드높아졌다. MB사저와 청와대를 연평도로 옮기라고 말이다.

* MB는 100억 아방궁 경호실, 연평도 주민은 '개돼지보다 못한 삶'

하지만 친서민 씨부리는 사기꾼 MB의 아방궁 경호실은 국민적 비난여론에도 불구하고 국민혈세로 추진되고 있는데, 기부쑈를 펼치며 청계재단에 짱박아 놓은 재산(331억)을 합쳐 385억 이상을 가진 MB의 재산내역을 보면, 또 논현동 사저 땅값이 2억이나 올라 재산이  4억으로 늘었다 한다.

* 위대한탄생 황지환 반전합격보다 놀라운 MB부부 재산내역
* 사기꾼부인의 위엄, 김윤옥 예금2억 뒤늦게 재산신고
* 경제대통령의 위엄, 1년새MB재산 4억 증가, 민생경제 파탄

이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재산보다 빚이 더 많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상당히 비교되는 대목으로, 노 전 대통령의 부채는 김해 봉하마을의 사저를 짓기 위해 은행에서 빌린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강부자 MB는 혈세 100억으로 강남 논현동 사저 인근에 아방궁 경호실을 짓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특별교부금 6조를 전부 사회에 환원한 것과는 천지차이인거다. 전과자 MB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례인거다.

웃긴 것은 이런 것을 궁민들은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오뎅-뻥튀기 빨며 재래시장 마케팅하는 MB에게 아직도 쓸모없는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분노하지도 못한다. 노예근성 때문인지 해코지 당할까 두려워서 눈치보여서 인지..참고로 MB집권 후 3년연속 한국은 '인터넷 감시국'에 선정됐다.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327060104154&p=newsis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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