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공연은 지금까지 제가 보고 느꼈던 모든 가수들의 공연중 최고였습니다.
공연에서 즐기면서 부르자가 모토였던 김건모가 손이 떨릴정도로 긴장했던 무대였으니 다른 말이 필요 없다고 봐야겠죠.
그동안의 비난이 무안해질 정도였습니다.
역시 진정성이 느껴지는 노래에는 무한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P.S : 정치도 무한한 감동을 느낄수 있게 진정성 있는 정치인이 많아졌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