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아니 올해 들어...왜 그렇게 시민광장이 썰렁해졌나요?
단도직입적으로 새벽21님께 묻습니다.
도대체 시민광장은 첨맘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지난 국민참여당 지도부선거와 관련해서...수 많은 강연이 있었지만...
그 흔한 동영상도 거의 안걸려 있고...
무극이아빠님 말씀처럼..지난 국민참여당 전당대회에서 첨맘님 당대표 되는 큰 경사가 있는 날에..
아무런 액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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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 아무런 관계 없는 것 저도 압니다.
그런데,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대표인 첨맘님과는 긴밀한 관계가 있지 않나요?
지금 첨맘님은 지난 제2기 집행부에 대표로 출마하시면서 당대표 당선..그리고 바로 김해을에...
바로 직행하셔서..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그야말로 입에서 단내나도록 뛰고 계십니다...
그런데, 도대체 시민광장은 뭐하고 있는지요?
시민광장하고 국민참여당하고 관계가 없어서...아무것도 못하시겠다구요? 설마 이것은 아니겠죠?
지난, 노무현대통려서거...아니 생전에 청와대계실 때...제대로 못 지켜 드려서 얼마나 외롭고 서러웠습니까?
지금...그야말로 첨맘님은 배수의 진을 치고 김해을에 상주하고 계십니다.
예전에 강의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살던 집을 태우고, 건널 수도 있는 다리를 부셔버린 심정으로 ...
김해을에 집중을 하려 한다."
그렇습니다. 이번 김해을 선거에서 패배하면...
살던 집도 없고, 그렇다고 강을 건널 다리도 없습니다.
그러니 집행부여러분...조금은 더 좌고우면하지 말고...
시민광장차원에서
첨맘님 좀 도와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