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백현교에서 시민들이 저희 참여당 성남지역위에 보내주신 '참여당 화이팅'과 수많은 손들.... 꼭 기억하
겠습니다. 그런 훈훈한 광경이 있었으면 아무리 움직이는 차량이라지만 그 순간을 포착해서 올려야 마땅한데, 올라
오는 사진은........이런겁니다.
분당갑 위원장님과 오늘도 노란 장갑 한결같으신 성남지역위원장님이십니다.지역위원장님의 한결
같으심에는 저희 캠프 사람들도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리고 있음을 알아주시길....
분당갑 지역위원장님과 성남지역위의 브레인 별행복님이십니다. 아침에 고생한다고 따뜻한 차까지
만들어 나오셨는데.... 출근하시기도 바쁘실텐데 이리 들러주셨네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드리
고픈, 지적인 부분과 참여당스러운 깨어있는 생각을 가진 분입니다.
찍사께서도 제가 좀 좋아할 줄 예상하셨나요?? 시리즈로 나오네요. 네, 그럴만한 자격, 갖추신 분입
니다. 서울시당 합창단 이름이 '당원의 자격'이었는데 정책개발 하시느라 생활정치 일선에서 어
려운 길 가시는 이런 분들도 '국민참여당 아너스 클럽' 정도 이름으로 좀 권위를 높여드릴 방법,없
을까요? 덕분에 공보물 잘 나왔습니다.
마지막 측면 샷입니다. 옆에 보이는 연탄불님, 몸빵의 자격으로는 이분도 둘째 가라면 서러운 분이
죠. 재지 않고 일반 시민이 생각하는 원리원칙대로, 그것이 아니라면 그 사실에 분개하시는 분입니
다만. 우리 연탄불님과 제대로 진하게 소주 한잔 나누려면 이 여정이 끝난 뒤라야 가능할 것 같네요.
정말 많은 당원님들의 희생 속에 이종웅 캠프는 오늘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의 주인
공이 되고 싶으시다면 저희 캠프는 언제든 환영한다는 말씀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