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대표는 "돈과 조직이 없는 상황에서 길거리에 좌판을 벌여놓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등 힘든 여건이 되겠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채를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노컷뉴스 펌>
더 이상 물러날곳은 없습니다..
김해로 가서 좌판벌리는데 동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