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홈페이지도 제대로 활성화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많은 돈을 들여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회원수 2만정도의 홈페이지가 그것도 수익사업을 하는 곳도 아닌 곳에서 수백만원을 들여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든다라.....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만큼 이곳에 정보가 넘쳐나고 접속자가 폭주했으면 정말 좋겠군요.
모바일 웹페이지 만드는거 상관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현재 있는것만이라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부터 걱정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있는것도 제대로 활용못하면서 또다른 것을 만들어서 뭘 어떻게 활용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재의 홈페이지가 다수의 회원들이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이런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았을 겁니다.
P.S : 지금의 시민광장 홈페이지가 유시민을 알리고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들간에 소통의 구실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회원님들은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