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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광장이여! 김해에서 좌판 벌이자!"
응급의사 | 2011-03-30 02:14:42 | 조회 1162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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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집행부 머리는 돌덩어리냐?

 

유대표는 "돈과 조직이 없는 상황에서 길거리에 좌판을 벌여놓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등 힘든 여건이 되겠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채를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 노컷뉴스

 

행간을 읽어야 할만큼 어렵나요?

첨맘님이 분명히 말하고 있자나요. 안보여요?

"길거리에 좌판 벌려서 선거인단 모아달라고...."

 

개뿔, 무슨 봄나들이 번개? 새벽21님, 조이풀님 김해사랑방 가실래요?

가서 337 박수라도 칠라고요?

하이구, 우리 첨맘님 수고하십니다하고 우~~~~~~하니 몰려다닐겁니까?

사랑방 가는거니까 두루말이 화장지 사들고 하이구 잘 꾸며놨네요....하시겠군요.

 

기초광장별로 좌판 하나씩 들고 김해에 모여야 합니다.

김해 모든곳에 집회 신고를 하더라도 좌판 깔고 소리 질러야 합니다.

대학교에 대자보 붙이고 대학생들에게 읍소해야 합니다.

 

지금 한가로이 지인찾기 할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지인찾아가기를 해야 합니다.

찾아가서 밥사고 술사고 무조건 눈앞에서 국민경선 참가시키고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더 부탁해달라고 쪼르고 협박해야 합니다.

 

자극적인 제목, 빈정대는 내용, 집행부님들에게 미안합니다.

하지만 모이자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집행부는 모여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이것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렇게 준비해 놓겠습니다.

회원님들은  김해 와서 이렇게 해주십시요.

이런 공지가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노리  

갈증을 풀어주는 좋은 발언!
님 말이 정답임.
11-03-30

숄크  

경남광장/김해광장 사랑방....모여 놀려고 만든 것 아닙니다.
저희 지역광장 특성상 사랑방이 존재해야 할 이유도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왜 사랑방이 만들어 졌는지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하구요...
김해광장에서 일거리 제대로 만들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
11-03-30

미르아빠박기준  

추천!!

가는 사람있나!!

사람들 많이 가는데 나도 갈까!!(그런 마음들이 모이면 자판이 될겁니다.)

함께 가게끔 인솔할겁니다. 집행부가... 그러라고 뽑았으니까요..
11-03-30

노란잠수함  

돌아가는 분위기 보니..오늘 중 민주당과의 경선 협상 완료 될거 같습니다...
협상이 끝나야....지도부도 움직임이 가능하니...잠시 기다려 보시는게 좋으거 같네요..
충분히 준비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11-03-30

휘린  

말씀이 좀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김해에 나들이 가자고 공지하신 분들이나 가시는 분들이나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가시겠습니까?
다들 비장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실 것입니다.
현지 상황을 잘 알고 계시는 현지에 계신 분들이 일을 잘 분배해주셔서 선거인단 모집에 많은 도움 드리고 오셨으면 좋겠네요.
11-03-30

휘린  

작년에 은평에서 할 때는 TM도 하고, 거리거리 다니며 사람들 붙잡고, 가게마다 들어가서 경선에 대해 설명하고 도움을 청했었는데 어떤 행동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겠네요.

유권자들이 투표날 투표하는 건 알아도 경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하기가 힘들더라구요.
11-03-30

공상두  

각자가 추구하는 위치에서 유빠로~~만납시다..
집행부에 리더쉽이 아쉬운건 사실입니다..
선거법등 애로사항은 있겠지만..
최선의 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김해에서 물러선다면 그 고민할 시절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11-03-30

위시리  

응급의사님/ 알겠는데요! 의견 제안 좋습니다.
근데 제목이 그게 뭡니까?

집행부 머리를 돌에 비유하는 제목 달기는
괜찮으신가보죠?

정중히 말씀 드립니다.
제목 바꿔주세요!
반드시 제목 바꿔주세요!
집행부에 대한 인신공격입니다.

아무리 온라인 글쓰기의 자유로움과
레토릭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니죠!

저라면 이렇게 제목을 달겁니다.
"전국 기초광장이여! 김해에서 좌판 벌이자!"

일하는 분들은 한 마디 말에 상처 받습니다.
11-03-30

응급의사  

4월 2/3일 김해에 갈 계획입니다.
좋은 공지가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11-03-30

복희씨  

동감합니다!!!!
11-03-30

동현아빠  

제목은 거시기합니다만..

내용은 좋군요.

추천드립니다.
11-03-30

위시리  

오늘 중으로 제목 바꾸세요! 응급의사님!
응급의사님 표현을 빌려
시민광장 회원들 전체의 머리를 돌대가리로 여기지 않으신다면...
11-03-30

포토조  

의견은 좋습니다만 저런 자극적인 제목 불쾌 합니다..
11-03-30

린다 lee  

웃자 웃을일이 생긴다 하~ 하~ 하~하~
웃자고 하신말씀 아닌가요 ?
요즘 우리 모두 힘들때 웃고 가볍게 지나가요
11-03-30

공상두  

위시리님도 댓글 수정 하심이 좋겠습니다...

바꾸시지 않으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란 표현도 그렇습니다..

응급의사님이 제목을 바꾸셔서 다행입니다..

응급의사님.위시리님..김해에서 뵙겠습니다..^^
11-03-30

위시리  

응급의사님께/
제 의견 받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제안이십니다.
저도 표현 바꿨습니다.^^*

앞으로 서로 말 하나에 상처 주지 않은
그러나 비판은 냉철하게 하는
그런 시민광장이었으면 합니다.
감사!
11-03-30

이제다시  

응급의사님.
2, 3일 김해 가신다고요. 저도 내려가겠습니다.
김해든 어디든 꼭 만나뵙게되길 희망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흔 넘은 나이에, 누군가에게 도둑 소리도 들어보고 돌머리 소리도 들어봅니다.
그것도 함께 한다는 사람에게서.

꼭 만나뵙고,
제가 도둑인지 아닌지, 좋은 머리는 아니지만 돌머리 소리 들을만큼 천치인지 아닌지,
테스트 받고 싶군요.

몰랐습니다.
이런 무례까지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꼭 뵙게 되길 바랍니다.
11-03-30

복희씨  

비장한 맘으로....
정말 비장한 맘으로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03-30

소울메이트  

3년 전 첨맘님이 대구에서 출마하셨을 때가 생각나는 군요.. 비교해보면 분위기는 천지차이죠.. KTX타고 대구라는 곳도 첨 가서 정말 열심히 했드랬는데.. ㅠㅠ
11-03-30

풀꽃  

저도 시민광장이 너무 조용하고 한가하다는데에 한 표 던집니다.
왜 집행부에서는 먼저 행동을 못하는지요?

11-03-31

세개인  

말씀이 지나칩니다. 같은말도 다르게 올려주셨으면 하네요..쩝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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