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집행부 머리는 돌덩어리냐?
유대표는 "돈과 조직이 없는 상황에서 길거리에 좌판을 벌여놓고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등 힘든 여건이 되겠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채를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 노컷뉴스
행간을 읽어야 할만큼 어렵나요?
첨맘님이 분명히 말하고 있자나요. 안보여요?
"길거리에 좌판 벌려서 선거인단 모아달라고...."
개뿔, 무슨 봄나들이 번개? 새벽21님, 조이풀님 김해사랑방 가실래요?
가서 337 박수라도 칠라고요?
하이구, 우리 첨맘님 수고하십니다하고 우~~~~~~하니 몰려다닐겁니까?
사랑방 가는거니까 두루말이 화장지 사들고 하이구 잘 꾸며놨네요....하시겠군요.
기초광장별로 좌판 하나씩 들고 김해에 모여야 합니다.
김해 모든곳에 집회 신고를 하더라도 좌판 깔고 소리 질러야 합니다.
대학교에 대자보 붙이고 대학생들에게 읍소해야 합니다.
지금 한가로이 지인찾기 할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지인찾아가기를 해야 합니다.
찾아가서 밥사고 술사고 무조건 눈앞에서 국민경선 참가시키고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더 부탁해달라고 쪼르고 협박해야 합니다.
자극적인 제목, 빈정대는 내용, 집행부님들에게 미안합니다.
하지만 모이자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집행부는 모여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이것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렇게 준비해 놓겠습니다.
회원님들은 김해 와서 이렇게 해주십시요.
이런 공지가 올라오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