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전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용기야잠들지마님의 글입니다. |
저에게 장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아버님께 이어받은 책임감입니다.
지난 46년을 살아 책임지는 체라도 해오며 살아왔노라고
강강히 자부합니다.
전 오기가 대단히 강합니다 그리고 매우 독합니다.
그리고 무서운 놈입니다.
저를 보신 분들은 제가 바보같고 멍청하고 병신같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전문 정치인으로 입문한 현재
저 자신을 보여드리겠읍니다.
단지 시간이 말해 주겠지요.
제가 전문정치인으로 맘을 굳힌 후 도움이 필요하네요
신뢰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읍니다.
저의 걸음마 아고라 청원에
옳다라고 가슴이 말하신다면
서명 두 글자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가 이토록 미미한 것은 다 제가 부족한 탓이지요
그러나 초침이 가고 시침이 가는 대로 저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더 큰 도움이 필요해 이 글을 올립니다.
반드시 갚을 것입니다.
60억 인구중에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은 우연이라 보지 않읍니다.
하느님의 기적이라 믿읍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뢰를 쌓는 것 또한 우연이라 보지 않읍니다.
야훼의 기적이라 믿읍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이 간다해도 애쓸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도 당당히 설 날을 고대하며
여러분의 관심을 도움을 간구합니다.
하느님의 하해같은 축복이 함께 영원하시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