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주장하는 "당원동원현장투표경선" 을 어쩌다가 "국민참여경선" 이라 칭하는데 동의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잘못된 경선용어의 선택이 언론으로 하여금 국민참여당이 자기당의 이름과도 비슷한 국민참여경선을
거부한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고 여론에 밀려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대응이 국민참여당은 당원동원경선이 아닌 국민참여경선인 100% 여론조사를 원하다고
해야하는데......
지금이라도 이논리로 민주당에 반박할수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