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후보자는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첫 주인공은......사모님이
시네요.
무지개 4단지인 듯 하네요. 이제는 명함 나누는데도 아침 장갑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이 날씨가
좋아진 편입니다. 한겨울 엄동설한에 뛰시던거 생각하면 지금 이거야 조족지혈이죠.
손과 손의 만남,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어딘가를 다녀오시는 어머님께 정성스럽게 명함 한장을 드렸습니다.
오히려 막판 가니 미소가 더 많이 보이시네요. 겨울에 이렇게 좀 웃으시지..... 후보자님 즐거우시죠?
이제 좀 밝아지셨네요. 방금 전 사진의 어머님께 드리는 명함 속에 정성이 보입니다.
한 분의 주민이라도 이렇게 긴 시간 이야기 나누며 고충을 들어줄 수 있는 진실성을 가진 사람
이 종 웅, 그에게도 희망이 움트는 그날이 찾아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