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 서프에 있다가 절망하고 오랜만에 참여당 홈피와 시민광자에 왔다.생각보다 홈피가 너무 조용하다.난 회원이나 당원들이 민주당과 4개 시민단체의 패악질에 비분강해해 후끈 달아올랐으리라 착각을한거다.글쓰는 재주는 없다.다만 정치발전을 위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위해 이번 보궐선게에 김해와 분당에서는 단일화 노력은 끝까지 하되, 지금처럼 민주당과 시민단체, 민주당 우호 언론이, 참여당을 압사하려 든다면, 우리 끝까지 선거운동 이 악물고해서 참여당을 국민에게 널리알리자.열악한 언론환경 이지만 4월27일 개표까 달리자.15%든 50%든 상관말고 오만한 민주당에 맞서서 오직 국민만 믿고 정당하게 건곤일척의 승부를보자.살아서 모욕을 당하느니 당당하게 싸우자.구걸하지말고! 지금까지 단일화협상 많이 양보하고 인내하며 여기까지왔다.마지막 협상(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은 끝까지 밀고나가자.그것이 합의되지 않으면 각자의 길을가자.당원으로의 자존심이고 충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