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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 협상결렬에 대한 무개념 모음
스나이퍼 | 2011-04-02 11:56:57 | 조회 309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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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남 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사소한 문제로 야권연대를 깨버린 것은 하늘이 분노할 일, 국민을 실망시킨 것에 대오각성 해야 한다" => 사악한거 같애..

백승헌 희망과 대안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국민참여당이 재고해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해준다면 정말 고맙겠다" => 멍청한거 같고...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 "이번 선거연합은 반MB야권연대라는 대의를 위해 소리를 탐하지 않는 것이 기본원칙이었는데 결국 소리에 따라 대의를 저버린 격이 됐다. 참여당이 선거연합의 정신에 동의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교활하구만..

우위영 민주노동당 대변인 - "민심은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하여 모든 야권이 연대하라는 것"이라며 "최종 타결에 임박한 야권연대가 사소한 차이로 무산 위기에 봉착한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탄식했다."김해을 타결을 위해 마지막 노력에 다시 한 번 임할 것을 호소한다"며 "김해를 제외한 강원도지사, 분당을, 순천에서는 기 합의된 대로 선 타결할 것을 제안한다" => 얍삽혀....

임종석 민주당 연대연합특위 간사 - "이번 협상은 긴 시간 시민사회와 함께 축적해온 과정의 역사가 있다. 그걸 깡그리 무시한 채 이제 와서 정당끼리 뚝딱뚝딱 합의한다는 건 생각도 못할 일, 그간 함께 고생한 시민단체 대표들을 배제한 채 정치권끼리 결탁해 협상결과를 깜짝 발표하는 게 옳은 것이냐" => 으이구 호로...

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 - "국민참여당이 국민의 뜻을 대리한 시민단체의 중재안을 끝까지 수용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걸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민주당은 아주 만족스러워서 그 안을 받은 줄 아느냐" => 이런 개~~...에이 관두자..

이 기사를 쓴 오마이뉴스 장윤선 - 정치적 이해관계가 전혀 없음에도 밤새 토의하고 새벽이슬 맞으며 퇴근했던 지난 1개월여의 시간들. 시민단체 협상대표들은 10여 차례나 4·27 재보선 야권연대 정치협상에 참여했다. 이유는 단 하나. 반MB야권연대로 이번 선거에서 이기면 작으나마 국민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그 기쁨을 선사하고 싶었던 것 같다. 시민단체가 이 협상의 성과를 노렸다면 바로 이 점이었을 것 => 웃기셔...기자 맞아? 오마이는 경선에서 손 떼라!!

이런 인간들에게 유시민 대표의 일갈 - "죽든 살든 정당끼리 책임지겠다. 정치 잘 모르는 시민단체는 빠져라 => 개념찬 정치인의 종결자

우리는 <지역주의 떨거지>들과 <유럽좌파 사대주의자들>...이 두 개의 낡아빠진 벽을 넘어가야 한다. 기필코....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복희씨  

아................
울 첨맘님 우짭니까........
이렇게 힘든 것입니까...........
11-04-02

scalper  

후레자식들과 그 졸개들...푸레시안 ..조중도보다 더 악다구니 부리네..요즘은 조중동하고 후레시안 오마이가 바톤터치한겨 뭐여...채장집과 그졸개 후레자석들이 후세시안에 몽땅 꽈리를틀고있고..췌장집은 손핵규대표 캠프에 있다면서...췌장집과 후레시안.후레자식들과졸개들.언론편파종결자!!!
11-04-02

무진등  

난 이미 내 영혼을 맡겼습니다.
유시민이란 사람 그리 흔한 사람 아닙니다.
비록 우리들이 바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할 지언정
그가 틀렸다는 의심은 해봤지만, 시간이 지나며 결국은
그의 철학 행동이 틀리지 않았다 하는것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 점쟁이도 아닌데..-

민주당 자칭 친노 오마이 요즘 서프까지 참 짜증나네요.
그래라.

나는 죽어도 유시민이다.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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