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남 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사소한 문제로 야권연대를 깨버린 것은 하늘이 분노할 일, 국민을 실망시킨 것에 대오각성 해야 한다" =>
사악한거 같애..백승헌 희망과 대안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국민참여당이 재고해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해준다면 정말 고맙겠다" => 멍청한거 같고...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 "이번 선거연합은 반MB야권연대라는 대의를 위해 소리를 탐하지 않는 것이 기본원칙이었는데 결국 소리에 따라 대의를 저버린 격이 됐다. 참여당이 선거연합의 정신에 동의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교활하구만..
우위영 민주노동당 대변인 - "민심은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하여 모든 야권이 연대하라는 것"이라며 "최종 타결에 임박한 야권연대가 사소한 차이로 무산 위기에 봉착한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탄식했다."김해을 타결을 위해 마지막 노력에 다시 한 번 임할 것을 호소한다"며 "김해를 제외한 강원도지사, 분당을, 순천에서는 기 합의된 대로 선 타결할 것을 제안한다" => 얍삽혀....
임종석 민주당 연대연합특위 간사 - "이번 협상은 긴 시간 시민사회와 함께 축적해온 과정의 역사가 있다. 그걸 깡그리 무시한 채 이제 와서 정당끼리 뚝딱뚝딱 합의한다는 건 생각도 못할 일, 그간 함께 고생한 시민단체 대표들을 배제한 채 정치권끼리 결탁해 협상결과를 깜짝 발표하는 게 옳은 것이냐" => 으이구 호로...
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 - "국민참여당이 국민의 뜻을 대리한 시민단체의 중재안을 끝까지 수용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걸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민주당은 아주 만족스러워서 그 안을 받은 줄 아느냐" => 이런 개~~...에이 관두자..
이 기사를 쓴 오마이뉴스 장윤선 - 정치적 이해관계가 전혀 없음에도 밤새 토의하고 새벽이슬 맞으며 퇴근했던 지난 1개월여의 시간들. 시민단체 협상대표들은 10여 차례나 4·27 재보선 야권연대 정치협상에 참여했다. 이유는 단 하나. 반MB야권연대로 이번 선거에서 이기면 작으나마 국민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그 기쁨을 선사하고 싶었던 것 같다. 시민단체가 이 협상의 성과를 노렸다면 바로 이 점이었을 것 => 웃기셔...기자 맞아? 오마이는 경선에서 손 떼라!!
이런 인간들에게 유시민 대표의 일갈 - "죽든 살든 정당끼리 책임지겠다. 정치 잘 모르는 시민단체는 빠져라 => 개념찬 정치인의 종결자
우리는 <지역주의 떨거지>들과 <유럽좌파 사대주의자들>...이 두 개의 낡아빠진 벽을 넘어가야 한다. 기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