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제 긴박한 시간들이 흘러갈거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협상 경과는 그때 그때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알려줄 것이다.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다.
이번 주말에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갔다. 정말 많은 힘이 되었다. 문제는 평일인 오늘부터다. 사람이 없다. 사람이 필요하다. 참여당, 시민광장, 그리고 그냥 유시민과 참여당을 지지하는 사람, 이봉수를 지지하는 사람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팀을 이루어 중요 지점에서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12~15명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껴두었던 연월차를 쓰자
연월차를 사용해서 평일 홍보활동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은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
담당자 : 김상학 (닉네임 영인)
연락처 : 010-8548-6467
하는 일은 아래 사진에 나온 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