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안양광장 └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노지심님의 글입니다. |
원래 식목일이 공휴일 해야 되는데
나무 심으러 가서 불내서 타는 나무가 더 많은 날이 안 되야 될텐데
묵고 산다고 아무 신경끄고 살다가
일욜 분당 갔다가 괜스리 열 받았슴다.
민주당 하는 행태가
노골적으로 유시민 아웃시키는데
총력을 하고 있으니
그냥 가마데기처럼 가마니 있자니 울화통 터지고
우야만 좋은지 여기 저기 생각도 해보고
애궂은 이종웅이만 총알받이로 남겨 놓은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짠하였습니다.
착하고 義만 위해서 살다가는 무지막지하게 두들겨 맞아야만 하는 세상
(종웅이도 무지막지하게 맞았지...........처자식이 4명인데 나보다 1명 더 많네?)
더러븐 세상을 그냥 그냥 그렇게 쳐다만 보고 살아야만 하나요?
날 쳐다보고 있는 3명의 처자식이 뭔지?
토일 많이 이종웅 응원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