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죽이기란 제글에 달린 리플들,,,
이기철 | 2011-04-05 23:39:49 | 조회 2840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8638     


트위터 페이스북

 

이글은 와싸다닷컴이라는 오디오관련 싸이트 회원게시판에 올린 제 글입니다.

 

이글을 펌해온 이유는,,,  강인권씨의 글을  유시민님께서 읽어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유시민님의 오랜 지지자로서 공감되는 바가 있어 이곳에 퍼왔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왜 기운빠지는 소릴,,, 하시는 분도 계실줄 압니다만,,

 

그래도 꼬옥 필요한 말씀이기에,,,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4&mode=view&num=499949&page=0&view=t&qtype=&qtext=&part=board

 

 

      

   유시민 죽이기...
   번호: 499949  | 글쓴이: 이기철  | 작성일: 2011-04-05 20:10:04 | 가입일: 2006년 03월 22일  | 조회수: 854 



김해을 야권단일화 관련 기사를 쭈욱 살펴보면...

유시민 죽이기가 나름 공론화 되어가는것 같네요.

시민단체들도 언론도 국민참여당의 거부로 야권단일화 물건너간다

라는 제목과 그러한 요지의 기사를 띄우는데,,

정작 중요한 경선의 내용과 각당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있습니다.

기사만 읽노라면 국민참여당이 과도한 욕심을 부려

야권단일화가 물건너 가게 되었으며 그 책임은 국민참여당에게 전적으로

있구나 하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고..

결론적으로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은 민주화를 거스르는 집단과 인물로 비춰질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번 대통령 후보 경선당시 동원 경선에 대한 뼈아픈 경험이 있는 유시민대표로서는

동원이 가능한 현장투표에 대한 거부감이 꽤 있는 듯합니다.

(당시 정동영이가 동원했었죠)

민주당이야,,, 김해을에서 욕을 먹고 지는 한이 있더라도,,

유시민에게 흠집을 내놓는것이 차후 대선 가도에서 유리할테니까,,,

그런다 치더라도,, 시민단체들은 왜 유시민에게 적대적 포즈를 취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last modified date is 2011-04-05 20:10:04
   메모
황보석

2011-04-05
20:19:36

민주당은 국민참여당을 배반자, 배신자들로 여기고 있습니다.
또 국민참여당에서 국회의원이 하나라도 나와서는 안 된다는 주의고
국민참여당이 수그리고 들어오지 않는 한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 중진의원으로 있는 친구놈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깁니다.
지난 번에 떨어질 것 뻔히 알면서 장상 후보를 내세운 것도
국민참여당에서 국회의원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고수한 것이었지요.

이번 김해에서도 쥐나라당 김모시깽이를 당선시켜주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참여당에서 국회의원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후보 단일화 안 할 겁니다.
김환기

2011-04-05
20:26:27

그것도
그사람의 지지자가 없다는 것도 그사람의 인격과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있지않을까요ㆍ?
과연 대통령이된들 앞날이 캄캄하군요 ㆍ

나도 뒤돌아보면 내주위에 친구가 얼마나있나 가끔 생각해보면 알지요ㆍ
이기철

2011-04-05
20:28:25

보석어르신 말씀처럼 민주당의 입장에 대해서는 저도 그리 이해합니다 열린우리당 창당시에
서프라이즈가 동서 남북으로 갈리며 엄청 났었죠
노무현대통령 탄핵때 민주당이 가장 앞장섰던것도 같은 이유였죠,,

다만 제가 궁금한건 시민단체와 언론이 민주당과 같은 입장이란게 이해가 안간다는,,,,

왜일까요???
 [del]
이기철

2011-04-05
20:31:31

환기님 말씀도 일리가 있으나,, 제 생각은 좀 다르네요,,

일반적인 지지도란게 정말 허무하기 짝이없어서,,,

작금의 이명박 지지도를 보면 알수있지요.. 또 인기 없던 가수가 단한번의 기회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

를 받기도 하고 김건모처럼 단한번으로 박살나기도 하고 해서,,,

열혈지지자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격이나 인간관계 보다는,,
 [del]
황보석

2011-04-05
20:44:43

시민단체들에서 반대하는 이유는 아마도 유시민이 정경유착을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이라서 대권을 잡을 경우 시민 단체임을
내세우는 조직들에 대한 지원금이 끊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했겠고
언론은 시민단체 일부의 반대를 확대재생산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시민단체에서건 언론에서건 강경파로 비춰지는
유시민보다 두루뭉실한 민주당과 손학규를 더 선호하지 않겠습니까?
곽승훈

2011-04-05
20:45:41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결국은 같은 기득권 세력일 뿐입니다.
무늬만 다를뿐 결국 정치 자영업자들의 생계 터전이지요.
자기 밥그릇 걷어치자고 하는일에 좋게볼 사람들이 아니지요...

더군다나 유시민이 표방하는 정치가 차후 궁물?이나 인맥위주의 이권이 떨어질 가능성도 없구요...
노무현에게 하였듯 역시 유시민에게도 증오와 매도를 결사적으로 반복 할수밖에 없겠지요...
이들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해당지역 지역주의를 교묘히 부추기고 있더군요...
부디 휩쓸리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암턴 유시민이 이겨내길 바람니다... 아니 이겨낼 겁니다.
한편으로는... 현 기득권 세력들에 이런 유시민 죽이기 행태가
오히려 유시민의 정치적 성장에 가속도가 붙게 작용할 수 도 있습니다.
민심은 기득권세력들의 당세 과시나 여론몰이로 결코 형성될 수 없습니다.
황보석

2011-04-05
20:59:53

승훈님 분석과 전망에 공감 만땅!!
이기철

2011-04-05
21:01:48

전 민심을 그닥 안믿는 편이라... 그 민심이란게 물위에 떠있는 가랑잎처럼 너무 쉽게 요동치는 바람에,,,

아흑,,,,, 깨어있는 시민들이 나서야 할텐데,, 참 방법이 없네요
 [del]
이기철

2011-04-05
21:04:27

이대로 쭈욱 진행된다면,,, 민주당 후보로 결정이 날듯 합니다.

끝까지 양보하지 않는 민주당,,, 그러면 국민참여당은 후보불출마,,,

국민참여당이 경선 결렬후에 독자 출마할것 같지는 않으니,,,,

결국,,, 유시민에겐 엄청난 타격이,,,

유시민에게 떨어진 위기상황임은 분명한데,, 별 다른 방법이 없네요

깨어있는 시민들이 민주당에게 공정한 경선룰에 따르라고 강권할수 있다면 몰라도,,,
 [del]
황보석

2011-04-05
21:07:33

승훈님 덧글 보고 생각나는 게...
국민들의 힘으로 국 참여당을 당원 수가 가장 많은 당으로 만들어가는
운동을 벌여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말 나온 김에 저도 내일 당장 국민참여당 당원 가입 신청 해야겠습니다.
우리 여기에서부터라도 국민참여당 당원 가입 운동 함 시작해 볼까요?
그러면서 다음, 서프, 디시 인사이드 등 다른 사이트들로도 진출하고...
정기섭

2011-04-05
21:09:04

대한민국에 유시민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면 좀 다른 세상도 올법도 한대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이기철

2011-04-05
21:12:45

아,, 저도 보석어르신 말씀대로 낼 당장 국민참여당에 가입해야겠습니다.
전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고 미루고만 있었는데,,

지금이 유시민에게 힘을 보태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del]
황보석

2011-04-05
21:14:32

기철님, 승훈님, 우리부터라도 릴레이 식으로 국민참여당 가입 운동 함 시작해 보자아~~ 응? 응??
애고, 강하게 조를려다 보니 울 아씨마님헌티 떼기장 쓰는 투가 또 잘못 나와뿟다, 쩝.^^

당원 가입하고 가입 확인증 릴레이 식으로 올리는 방법이면 썩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 당세가 약하다고 한탄만 할 게 아니라 우리 민초들이 키워줘야 하는 거 아니것서요?^^
황보석

2011-04-05
21:16:34

애고, 덧글 다는 새에 기철님이 선수를...
뒷북 쳤네... 영구 됐네...^^
뭐, 뒷북 치고 영구 되었어도 기분 짱!입니다, 짱!!
이유성

2011-04-05
21:20:03

결국은 저를 포함한 어리석은 국민들이 문제군요. 휴~~답이 없다 답이 없어..!!
이기철

2011-04-05
21:28:45

바보 노무현이 말씀하셨던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적인 힘이 필요할때인것 같습니다
보석어르신 감사합니다
 [del]
곽승훈

2011-04-05
21:47:38

참고로... 현재 정치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
다음 아*라. 서프라*즈. 디시인사*드...등은 기득권 세력에 점령?당하여
올바른 여론에 향방을 보실 수 가 없을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대거 진보 네티즌 세력이 집결중인 커뮤니티 사이트가...

무브온 21...............중도 범유시민세력.
박봉팔 닷컴...........골수 친유시민세력.

입니다. 네이버 검색창에...혹 정치문제와 유시민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번 놀러가 보세요...^^
황선우

2011-04-05
21:50:24

예..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자신이 잘못한거 잘못했다고 지적? 질 하면.. 싫어합니다.
즉, 솔직담백하고 청결하고 깨끗?한거..그 닥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이게 현실인거죠. 유시민의 사상은 좋으나.. 너무 세력이 없고 그 뜻을 이해해 줄 국민의
숫자가 너무 적어보입니다.
어후경

2011-04-05
22:11:16

유시민에 희망을 걸었으나 포기한 1인 입니다. 요즘 유시민 너무 급한것 같습니다. 릴렉스하고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는것이 필요한듯 합니다.
이기철

2011-04-05
22:22:26

어후경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다만 아직은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듯
합니다 노무현대통령때보다는 오히려 지금이 더 ...라고 말하고 싶은데 음 자신은 없네요
그렇지만 아직은 희망의끈을 놓아서는 안될듯합니다
박그네나 오세후니가 다음에 오는 상황은 너무 암담함으로...
 [del]
이주현

2011-04-05
22:22:47

"적을 안에서 찾지 말고 밖에서 찾아라~~~"

난중일기속에서 충무공이 절규하듯 외쳐댔던 말을 참여당, 민주당 모두에게 호소하고픈 심정입니다.

김해을 단일화 난항과 관련해 프레시안에 컬럼 하나가 비교적 합리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더군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0405102841§ion=01
곽승훈

2011-04-05
22:32:17

전 유시민에게 희망을 걸랍니다.
따지고 보면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인데...
지금의 육체에 나에 영혼이 깃들어 있을 시간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겠는지요...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지만...
바위보다는 깨진 달걀이 되고 싶네요...
이젠 시니컬함보다는 시크하게...살고 싶네요.
이기철

2011-04-05
22:52:34

승훈님이 올려주신 그 링크에는 기사가 삭제되었는지 없네요 [del]
강인권

2011-04-05
22:52:47

이 모든 난관은 오직 유시민 만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직년 지방선거에서 유시민 자원봉사를 했고 아내가 유시민 광팬이고 당원 입니다

4대강 반대 현장이나 각종 시위 현장에서 유시민을 자주 만납니다
하지만 언제봐도 유시민은 차갑습니다 적에게나 아군에게나...
유시민이 똑똑한건 알겠는데 노무현같은 뜨거운 마음은 안보입니다
그릇이 아직까지는 노무현만 못합니다

정치란 마음과 명분으로 하는건데 유시민은 언제나 입으로 할려고만 합니다

시위의 현장에서 국민의 고통을 지고가야 하는데 늘 열변을 토하곤 사라집니다
힘없고 늘 약자인 노동자의 고통도 외면하고 있습니다
4대강도, 친재벌 정책도, 반미주도...오직 입으로만 반대를 합니다
유시민에게는 희생이 없습니다...열정도 부족 합니다

제가 여러차례 유시민과 조우하며 내린 결론 입니다
이런 점은 유독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유시민을 아는 많은 분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문제점 입니다
분명 유시민에게는 많은 장점이 있고 유시민 만의 매력이 있음에도 이런 문제점을
유시민이 극복하지 못하면 유시민에게 다음 대선도 차차기 대선에도
기회는 없을것 입니다
강인권

2011-04-05
22:53:52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유시민을 위해 또 열심히 뛰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jbora  

강인권님이 시민광장이나 참여당에 가입하여 유시민과 제대로 이야기를 함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반 시민에게 유시민이 어떻게 더 다가갈 수 있겠어요.
우리가 누리는 특권이라고 해봐야 유시민을 좀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정도 아니겠어요?
유시민을 좀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어요.
"여러차례 유시민과 조우하였다"라 하셨지만 항상 멀리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유시민을 감시만 하시면 제대로 알기 어렵죠. 이명박처럼 목도리라도 풀어줘야 한단 말씀이신지?ㅋㅋ
11-04-06

사랑시  

저렇게 보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겁니다.
틀린 이야기도 아니고 일리가 있죠.
그러나, 이 또한 사람들의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서,
조심스럽지만, 만인의 관점을 100% 만족시켜줄 정치인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유시민의 몸이 하나입니다.
시위 현장 많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 많습니다.
유시민이 그런 시위 현장 갔다가 말만 하고 사라져서 집에 가 놀고 잠자는 거 아니거든요.
찾아야 할 곳이 줄을 이어 있는데 어디에 집중을 해야 하고,
어디에 얼마의 시간과 체력을 안배해야 할 지는 혼자만의 생각(맘이 끌린다고 더 있는다거나)으로
정할 수가 없을 겁니다.

더 어려운 곳에서 유시민이 얼굴만이라도 비춰주길 바라고,
그들 입장을 이해하고 바른 소리로 그들을 지지해주는 연설 5분이라도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몰라서 혹은 시간과 여건이 안되어 그들을 못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들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몸 실천을 우선으로 하는 행동파들에겐 이런 유시민이 못마땅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에 유시민은 몸으로 하는 행동파가 아닙니다.
머리를 써서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시스템을 갖춰서
유시민의 몸이 투입되지 않더라도 일이 진행되게끔 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복잡하게 꼬인 일들에 대해 교통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죠.

그렇게 이해를 한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현장에서 시위에 참여하는 시간을 줄여 그 시위의 문제점에 대해 해결책을 찾는 사람이라고.


11-04-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3958 이종웅 후보 사퇴 성명서 ㅜㅜ   40 그니맘 11-04-07 6 0 3216
53957 *김해에 지인 있으신 복받은 분들 필독*[사진첨부]   9 빈양럽 11-04-07 6 0 3111
53956 [4월 8일] 참여정책연구원 4차 토론회 '최저임금 개선' 시민광장 11-04-07 0 0 3046
53955 문재인 이사장 인터뷰 - 퍼온 글.   8 말단소총수 11-04-07 2 0 2884
53954 참! 좋은 사람(그림자촌님 성북 출석부에서)   3 조이풀 11-04-07 3 0 2973
53953 ♡ 당신을 응원합니다~~~!!!   63 아정 11-04-07 6 0 3522
53952 [유시민 탐구3] "권력 도전만으로 의미를 찾기에는..." ---스..   5 유화 11-04-07 0 0 2660
53951 [유시민 탐구2] 유시민의 절필선언 ---스나이퍼 유화 11-04-07 0 0 3147
53950 [유시민 탐구1] "그분이 가려했지만 못간 길을 가려한다" -..   2 유화 11-04-07 1 0 3375
53949 의리...!!   24 초록뱀 11-04-07 3 0 3468
53948 [박봉팔닷컴] 두번다시 죽지 않는다. 임종국, 노무현 그리고..   1 구축함 11-04-07 2 0 3570
53947 지금여기에서 행복하라 , 지금여기에서 감사하라   3 린다 lee 11-04-07 3 0 2920
53946 ●● 만평 종합 2011. 04. 07 목요일..원칙과 상식!!! 순수 11-04-07 0 0 3024
53945 아침에 유시민대표 라디오프로를 들으니...   5 skyfund 11-04-07 8 0 3140
53944 써프가 알바에 의해 망해도 망할때까지 써프를 지킬렵니다.   6 부산택시기사 11-04-07 3 0 3086
53943 김해을 단일화 - 유시민이 공정경선 구했다 김민주 11-04-07 7 0 2907
53942 [첨맘님 라디오 인터뷰] sbs 서두원의 시사초점 (오전6:40) 로키 11-04-07 3 0 2382
53941 *******4월 9일 토요일 *주말에 김해에 힘이 많이 필요합니다..   1 푸른호호 11-04-07 2 0 2541
53940 바른 언론 담쟁이... 진알시~   3 루치아 11-04-07 3 0 2522
53939 지식채널 - 뜻밖의 선택...   3 로키 11-04-06 3 0 3113
53938 상식과 원칙의 승리라....   5 길형구 11-04-06 0 0 2864
53937 김해에 지금 필요한 건 뭐? 간절함과 열정   5 아랑아빠 11-04-06 5 0 2920
53936 [분당대첩 이종웅] 4.5 저녁~4.6 아침 미금역 이야기   6 광야들불 11-04-06 3 0 6458
53935 김해출발 대구 모임 공지(4/10)   3 안똘(오롯이) 11-04-06 4 0 3267
53934 민주당 양보? 천만의 말씀... 상식과 원칙의 승리일 뿐.   9 말단소총수 11-04-06 5 0 2662
53933 드뎌!! "국가란 무엇인가" 예약판매 실시!!!   7 민들레처럼 11-04-06 1 0 3423
53932 오늘아침 손석희 시선집중에서 이인영曰   5 njbora 11-04-06 0 0 3024
53931 분당을.... 손학규가 승리한다면   7 길형구 11-04-06 0 0 3163
53930 김해을... 실리와 명분 모두를 챙겨버린 민주당   4 길형구 11-04-06 0 0 3469
53929 4월9일 (토)김해을..부천송내남부역 7시30분 출발.   15 초록뱀 11-04-06 4 0 3605
53928 민주, 김해乙 참여당 요구 수용…단일화 급물살   26 노란잠수함 11-04-06 1 0 3143
53927 유시민과 바지전쟁 / 궐기하라 후단협이여! 때가 돌아왔다!   1 구축함 11-04-06 0 0 3313
53926 서영석 대기자, "문성근, 야권연대 불공정 행태 침묵할 건가"   6 구축함 11-04-06 4 0 2645
53925 수원에도 작은비석을 세웁니다.   1 늦바람(송은자) 11-04-06 2 0 2942
53924 4.6 수원출석부 첨맘님은 계속 까이고..   2 미르아빠박기준 11-04-06 1 0 2633
53923 유머 국사암기법 86 연상달인 11-04-06 0 0 2950
53922 10일까지 김해을야권후보단일화 성사여부를 보고 의견을 나누..   2 길형구 11-04-06 0 0 2741
53921 ●● 만평 종합 2011. 04. 06 수요일..조심!!! 순수 11-04-06 1 0 2635
53920 협상대표 천호선 라디오 인터뷰 전문   1 민들레처럼 11-04-06 1 0 2287
53919 산벗후기-4.03 마니산 -15일 봉하 무박2일도 제안합니다 다정무심 11-04-06 1 0 2727
유시민 죽이기란 제글에 달린 리플들,,,   2 이기철 11-04-05 2 0 2841
53917 김해행 충북권 집결시간과 장소 공지   3 쉼과자유 11-04-05 4 0 3075
53916 강원사랑방 만드는 중 입니다. (4월 6일 출석부)   8 동해(童孩) 11-04-05 3 0 2896
53915 [망치부인 시민단체랑 전화]뭐?시민단체가 무능? 양웬리준장 11-04-05 0 0 3090
53914 시민광장 대번개(4.9~10) 분당 버전 광야들불 11-04-05 1 0 6392
53913 [유시민-민주당 단일화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 리바이스블루 11-04-05 1 0 2670
53912 [분당을 시리우스리] 4.3 분당집중의 날-하나로마트 광야들불 11-04-05 0 0 2921
53911 손석희 시선집중 첨맘님 방송후 온라인 여론. (링크) ~쟁이 11-04-05 2 0 3659
53910 대전 충청분들 우리 언제 식사나 같이 해요 용기야잠들지마 11-04-05 0 0 2747
53909 참여부탁_풀뿌리시민정치운동의 시민모임공간 솔빛호빵맨 11-04-05 0 0 2662
53908 오랫만에 들어보는 첨맘 유시민.... 드래곤52 11-04-05 0 0 3046
53907 김해상황 정확하게 어떤가요? 노는사내창 11-04-05 0 0 2692
53906 김해에서 첨맘군이 승리할수밖에 없는 이유   4 공상두 11-04-05 5 0 3485
53905 [분당대첩 이종웅]4.4 시리우스리 따라잡기   1 광야들불 11-04-05 1 0 6278
53904 선거病이 도졌다, 피곤하다, 안타깝다   3 사랑시 11-04-05 4 0 3174
53903 [4월29일] <문학광장> 첫 정모를 알립니다.   7 불출 11-04-05 2 0 2989
351352353354355356357358359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