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산벗의 자랑 가야산님과 저 단 둘이 마니산 갔습니다.
관광버스 산악회 시산제 보려는 목적도 있었구요

저 바위능선을 개미허리능선이라고 합니다.
개미들의 행진처럼보인다네요.
연무가 짙어서 좋은 사진은 못건져서요 ^^
다음주 15일 금요일 밤에 떠나 토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봉하마을 참배와 첨맘님응원을 제안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쪼개서 노짱님께 인사도 가고 첨맘님 응원도 갑시다 .
미리 몇 명이라도 모여야 진행이 쉽습니다.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