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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까지 김해을야권후보단일화 성사여부를 보고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길형구 | 2011-04-06 09:05:18 | 조회 274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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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야권후보단일화방안이 성사된다면 단일후보를 위해서도 선거기간내에 굳이 의견을 나누어야 할 이유는 없겠지만,

만일 실패한다면 정말 민주당과 시민단체들만의 잘못인지, 국민참여당은 하등의 잘못이 없는지 의견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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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나누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대선때 문국현의 야권단일화거부에 대한 몇몇시민광장 회원들의 이야기가 첫번째고(제가 직접 대화하고 들었던 이야기들입니다.), 지난 경기도지사선거에서 일부시민광장회원들과 국민참여당 당원들이 보여주었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대한 발언들 때문입니다.

물고 늘어질 생각도 없고, 그러지도 않을 겁니다.

단지 몇가지 사안에 대해 의견교환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저는 게시판에 글을 쓰겠지만, 글에 달린 댓글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글도 달지 않을 겁니다.

논쟁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 말입니다.

제 의견을 이야기하고 여러분의 의견을 듣는 딱 거기까지만 할 겁니다.

(댓글 없으면 할수 없는 것이구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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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0일이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왠만하면 10일 이후에도 뵙지 않기를 바라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때까지는 차분히 정중동을 할려고 합니다.(눈팅만 하겠다는 소리임.ㅋ)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여누리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는데 어디 굽이침이 없겠습니까?
믿음을 전제로한 간곡한 호소와 제살 깍는듯한 진정성 있는 비판만이 존재하여야만 합니다.
땀흘리며 뛰어다니는 선수에게 맑은 물한잔과 제대로된 지도한장 건네는 수준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불필요한 잡음은 달리는 선수에게 그다지 도움도 되지 않고요...
미리 예단지어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는것이지요...
때가 되면 어차피 혹독한 회초리는 달리는 선수에게 응당 돌아가는것 또한 당연한 이치이겠지요..
11-04-06

동현아빠  

단일화를 이루려는 노력에는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묻지마 단일화]는 반대합니다.

기계적 단일화는 상처는 남기지만 누구에게도 감동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온-오프 공간에서 시민광장 회원들의 절실한 참여는 단일화를 위한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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