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목요일
오전에 분당 날아가셨다가 이종웅후보와 쓴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다시 비오는 김해에서 인사중인 첨맘님...
비난은 다 받겠다고 하셨으나 그것이 값있는 비난이 되어야 하기에
절박함을 어깨 무겁게 안고 오늘도 퇴근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아직 여론조사의 룰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다음주면 후보등록이 있기에
이번 주말이 최대의 고비이고
되도록 많은 분들이 전화를 꼭 받아주셔야만 하기에
직접 피켓 문구도 작성하시고 또 그것을 가슴에 꼭 안고
마음으로 외치고 계십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주말에 전화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외출을 하실 분은 내일중으로 착신전환도 해주셔야 합니다.(KT업무시간에만 가능합니다.)
주말까지 기다리기도 버거운.....
평일에 여건이 되는 분이 몇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주말에 내려오실 분은 그대로
시간이 되는 분은 마지막날인 금요일 오늘!!
김해로 와주십시오.
‘주말에 집전화 받아주세요’ 함께 비맞으실 분, 함께 외쳐주실 분 한 분이라도..
멀리서 오시라고는 안하겠습니다. 가까이에서 오실 수 있는 분은 김해로 와주세요.
첨맘님에게 힘을 주세요!!
주말에도 더 많은 회원님들이 전국각지에서 모여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