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이상론과 자화자찬식의 글만 넘친다.
치열한 논쟁의식같은 것은 보이지도 않는다.
10명이면 10명다 자화자찬이니, 어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회원이 그리 보이지를 않는지 모르겠다.
정치적 판단이 어찌 옳고 그름으로만 갈리겠는가?
어차피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일뿐이겠지만, 마지막으로 찍소리 한번 내고 주둥이를 닫을 심산이다.
선거 끝날때까지 그냥 주둥이 닫고 사는게 마음 편할듯 싶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떻게든 될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