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알공달공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실로암님의 글입니다. |
토요일에는 아내와 함께 김해내려가려 했는데
큰 아이가 발목이 아프다며 걷지를 못하네요.
열심 맛사지 해주고
일찍 자라하며 침대까지 공주님 처럼 들어 안아 뉘여 주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병원을 안가도 될것 같다네요.
남들은 피하려는 그비를 홀로 맞아가며
이봉수후보님을 응원하고 계셨던
첨맘님이 너무 눈에 밟히네요
그래서 주말에 아내와 함께 김해에 내려가려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봄비와 어울리는 클래식
01. Nocturn in E Flat, Opus 9/Chopin(야상곡, E 프렛 메이져)
02. Meditation De Thais/Jules Massenet(타이스명상곡)
03. Violin Romance No.2 in F major Op.50/Beethoven(로망스 F장조)
04. Largo/Handel, G. Friedrich(라르고)
05. C# minor op.66/Chopin(즉흥 환상곡)
06. Zigeunerweisen op20/Sarasate(치고이너바이젠)
07. 차이코프스키의교향곡 비창 제6번 b단조 op.74-제1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