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쫌 많이 넘어서 김해 연지공원에서 마지막 선거운동을
마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제 도착해서 여러팀으로 나누어 토요일 오후 운동..
저녁 먹고 9시까지 음식점 술집 순례 운동..
첨맘님의 격려사를 듣고 모텔에 가서 숙박한후
캠프 근처의 콩나물 국밥 집에서 아침을 먹고
오전 운동을 하고..
거기서 점심을 먹은후 캠프로 다시와서 모여서 연지공원에서 가서
30분동안 운동을 한후 출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이 머리털나고 세번째 입니다.
분당을 선거운동 조금 하고..
지난주는 의정부 지역위 김해 운동..
어제 오늘은 시민광장 버스로 와서 운동을 했습니다.
참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부끄럽더군요.
전 그냥 킬링시간용으로 한거 같아서...
특히 린다 .. 님의 열정적인 선거운동은 탄성 그 자체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런 전투력 만땅을 항상 유지할 수 있을까..
린다 님 정말 존경입니다.
오프 4주차 입니다.
직접 보고,겪는 것과 단지 온라인상에서만 보는건 좀 많이 다르더군요.
우리 광장 대표님이신 새벽21님과 조이플님 등은 정말 아낌없는 수고를 하신다는걸..
무리없이 차분히...
시쳇말로 션하게 하시더군요.
괜시리 제가 찔렸습니다.
션한 우리 첨맘님...션한 광장 집행부님들..션한 우리 시민광장....
ps>> 우리에게 일용할 약밥을 손수 만들어주신 성남광장의 김양숙님..맞나요 ..
우리중 제일 나이가 많으신거 같은데요.
이봉수 후보님 캠프 사무실 앞 너른 휴식터 아시죠..우리 자봉들 지령 받는곳(?),
끊임없이 정리하고 청소하시더라구요...
전 이런데 많이 감동 받아요.. 이분들이말로 조직을 더 건강히..
지속시켜주는 뿌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