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갈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우리의 브랜드는 무엇인가?
언제까지 '사람사는 세상" 으로만 표현할것인가?
박근혜도 복지를 주장하고 복지를 이해도 하지못하는 오세훈시장도 복지를 설명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현재 우리들이 가야할길은 참여정치에 있다.
앞으로 선거도 많이 치려질것이고,
우리의 정강정책에 맞는 브랜드를 만드는것이 시급하다.
신흥명망가로서의 선비정신을 국민참여당이 인식이 되어야하고,
그 바탕은 복지주권자 이다.
우리 유시민 대표의 강연을 유심히 분석하면
양날의 칼날이 있다.
하나는 정의로운 사회질서이고,
다른하나는 창조적 리드십이다.
정의를 주장하니 기득권이 저항하고,
창조를 이끌어가니 적응이 안되는것이다.
이 모두는 지난 명망가의 잔해이다.
이속에서 우리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 국민참여당 당원은 "복지주권자 당원" 입니다.
복지주권자는 보수냐 ? 개혁인냐?의 이데올리기가 아니라
사람사는 세상의 형이상학적 지표가 정당정치의 복지주권자 개념이다.
우리는 말할수 있어야 한다.
당신은 왜 국민참여당에 있는냐고?
우리는 "복지주권자" 입니다.
부재글
어느 당원님의 글을 읽고서 답합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대통령의 자존심은 자기양심에 자존감입니다.
이를 풀어보면 "하늘에게는 양심을 주었고 그 양심을 지켜가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이는 하나의 학맥으로 학통으로 발전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 대표는 그 학통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 학통은 옛날로 말하면 "실천하는 유학(道學)이고,지금으로 말하면 실천하는 참여정치 입니다."
여기에 정신을 전자는 선비정신이라 말하고,후자는 복지주권자정신 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자산 입니다.
그 자산을 연구하고 브랜드를 만들어 노무현,유시민,기타등등의 인물이 줄을 서야 합니다.
우리는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서 꿈을 꿀수있기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