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표하는 4월16일김해을 여론조사는 공상두의 아주 주관적이고 과학적이며 신적인 영감으로 나온 수치 이므로 타 언론이나 선관위에 제공할시 유포자가 법적인 책임이 있음을 먼저 공지합니다.
먼저 16일 새벽3시경 15일김해상황을 피시방에서 봉팔닷컴에 송고후 지친몸을 이끌고 모 언론사 기자?와 같이 장유에 있는 폭**(특정업소광고불가) 찜질방으로 갔다. 4시간후면 유시민대표와 이봉수후보 창원터널에서 아침출근 인사 를 취재하는관계로 짧은 수면을 취하기 위해 찜질방을 선택했다.
동행한 모사이트 기자와 둘이서 도착한 찜질방은 장유에 있는 폭 * * 찜질방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끼리 모텔간다는것은 이나라에서 상식이 아니다. 특히 이성과 동성을 불문하고 1박에 같은요금을 받는것은 시정되어야 한다. 협정요금은 동성일시는 과감하게 50% 할인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각설하고 이제부터 김해여론조사를 발표 하겠다. 찜질방 도착후 일단 피곤이 겹친 관계로 사우나에 들렸다. 이곳에서 신적인 계시가 나온것이다.. 아무도 없는 사우나 에서 샤워후 온탕의 온도를 살피니 "36.4"도를 가르키고 있었다. 평소 소심한? 공상두는 한발 살짝히 들여놓았다.. 36.4도에서 오는 느낌이 아닌 준비운동없이 한번에 입수불가능한 고온의 느낌이었다.. 옆에 열탕의 온도를 보니 43도를 가르키고 있었다. 포기하고 샤워기로 온도조절하여 소심하게 씻는중 비틀거리며 취한듯한 건장한 손님이 들어왔다. 바로 그 온탕으로 다가가 온도를 보다 샤워도없이 바로 입수하는 것이다. 오마이~~갓~~~!!!(허걱) 이후 장면은 내가 할수있는 가장 적절한 표현으로 밝히겠다.
너희들 튀김요리 해봤냐? 기름에 튀김을 던졌을때 온도가 높으면 바로 튀어오르듯이 그 남자는 반사적으로 튀어올라. 온탕 옆에 쓰러지며 기절한듯 움직임이없었다.
10초쯤 적막이 흐른후 모사이트 기자가 들어왔다. 공상두님 저분 왜 저럽니까? 죽지 않았으니 놔 둬라.. 정말 그가 깨어나서 쪽팔려 난동을 부릴까 숨죽이는 순간이다.ㅋㅋㅋ
아~~~!! 순간~!! 이건 하늘이 공상두에게 준 여론조사 계시라는 느낌이...팍..팍..팍..!!!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못한 부동층까지 포함한 상당히 기적적인 계시 아닌가?
잠시 수면후 창원터널 아침 출근인사 현장에서 유시민대표와 이봉수후보님을 만났다. 지나가며 클락션 울리는 지지자에게서 조금씩 힘을 받으며 특유의 미스코리아 인사를 하신다. 그곳에서 유대표님 측근인분을 친목질하여 유대표님께서 드신다는 목켄디를 하나 먹을수 있었다. 강원도에서 목켄디없어 연설에 차질이없기를 바라며..
오후에 가야문화제 현장에서 두후보의 홍보전이 벌어졌다. 일전 경선결과를 예측한 공상두의 상당히 과학적인 여론조사 방법(쓰레기살피기)을 봉팔러들은 기억할것이다. 난 바로 행사장바닥을 살피며 과학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하는 사실... 김해시민들은 정말 선진국민의 표상이라 생각한다, 축제현장에서 쓰레기 구경하기가 힘든다. 이곳에서 바닥에 떨어진 홍보명함으로 여론조사를 하는것은 대단히 과학적일것이다.
10분여를 헤매다..뒷쪽관중석에서 잔디에 김태호 홍보명함을 발견했다..므하하하 하지만 5분후 안타깝게 무대뒷쪽 인도에서 발견된 이봉수 후보 홍보명함..ㅜㅜ
"박빙이다..예상대로 너무나 박빙이다"..
여기서...!!!
공상두는 편파여론조사를 작정하고 10여분을 더 살펴서 드디어 의자밑에있는 김태호 후보의 홍보명함을 발견하고 더 이상의 여론조사를 끝내고 현장을 웃으며 떠났다.. 두번째 김태호후보의 홍보명함을 찍을수 없었던건.. 건장한관객이 앉아있는 의자밑에 명함을 찍기에는 공간적제약과 쪽팔림을 봉팔러들은 인정해 주어야 할것이다..
공상두의 여론조사와 당낙에 관한 글은 언제나 주관적이며 과학적이고 때론 신의계시까지 포함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
1박2일동안 언론에서 다룰수없는 현장상황을 접했다. 3탄은 김태호 밀착취재한 내용으로 올릴까 한다. 상당히 심각한 내용이므로 기대해 주기 바란다..
4월16일 여론조사 결과
참여당 이봉수후보 42.7% 한나라당 김태호후보 36.4% `
부동표 20.9%(요거 관건이다)
우리는 간절함으로 장유 폭** 찜질방의 온탕 온도가 60도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한다. 이제 온탕60도에서 견뎌야하는 고통과 간절함이 우리에게 남아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