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리 폭정에 견딜 수 없어자유의 그리움으로 분노를 뱉는다아 총탄에 뚫린 사월 그 가슴위로넋 되어 허공에 출렁이는
아 자유여 만세이젠 하나될 마음 견딜 수 없어두쪽난 조국의 운명 입술 깨문다아 총탄에 뚫린 사월 그 가슴위로뜨거운 가슴으로 일렁이는
통일의 염원이여
이젠 우리 독재의 사슬을 끊고민주의 행진으로 발 내딛는다아 총탄에 뚫린 사월 그 가슴위로 피 맺혀 강물로 흐르는아 민주여 만세
아 민주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