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방법 한가지 소개합니다.
인천시당 당원 세분이 주중지원을 하기위해 일주일 예정으로 김해에 계신데요.
아래 새벽대표님께 자극받아 이런 것도 있다고 소개드리려구요.
선거에서는 한 표 한 표가 정말 소중하다고 합니다.
주말에 300분이 가시면 300~900표는 만들어 와야죠.^^ 박빙이라고 자꾸 언론에 나오는데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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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원봉사> "논두렁 밭두렁 투어" 긴급히 지원 부탁드립니다
인천시당 당원입니다.
어제 자원봉사 차 3인 1조로 김해에 내려왔습니다.
미리 와 계신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의 안내를 받아
오늘 처음 '논두렁밭두렁투어'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사실 자원봉사자의 신분으로는 선거운동에 제약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의욕만큼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논두렁밭두렁투어'는 고생스럽기는 하지만
확실히 이후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일 뿐더러 자원봉사의 형식이 더욱 어울리기에 여기 소개할까 합니다.
'논두렁밭두렁투어'는 말 그대로
김해시 도시 지역을 제외한 외곽지역의 논 길 밭 길을 걷다가
일 하시는 지역주민들을 만나서 지지를 호소하는 것입니다.
사실 요새 농촌에서 사람들 만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모내기 준비, 밭 파종준비로 간간히 농민분들이 보입니다.
오늘 저희 팀이 만난 농민들이 대략 150 분 정도 됩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 걸으면서 만난 숫자가 고작 150 분에 불과하니
효율이라는 측면에서는 대단히 낮은 숫자이지만
호소력 측면에서는 매우 강도가 세었다는게 저희들의 느낌입니다.
한 분의 농민을 만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이 걸어야 합니다.
바로 저 앞에 계신 분도 꼬불꼬불 밭 길 논 길을 돌아가다보니 참 많이 힘듭니다.
30분 내내 걸어도 몇 분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만나기 위해서 저 멀리서 걸어오는 저희들을 외면한 분은 한 분도 없더이다.
'이봉수 후보 지지를 부탁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말씀드리면
'아이고, 그 말 하려고 저 멀리 걸어왔느냐'며 오히려 먼저 악수를 청합니다.
간간히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발견하면 빈 곳도 있지만 운 좋게 어르신들이 계신 곳도 있습니다.
들어가서 인사드리고 기호 8번 이봉수 지지 부탁하면 반응 좋습니다.
절대 거절하지 않습니다.
읍내나 김해시 도시지역은 당대표 최고위원 선거운동원들이 자리잡고 있으니
자원봉사를 지원하시는 분들은 외곽지역 지원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몇 가지 활동 팁을 드리면
- 탭이나 아이패드 등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가 있으면 유용합니다.
- 선거운동의 직접 경험이 있는 분이 조장으로 3~4명이 함께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 논 길 밭 길 함부로 가로지르면 싫어합니다.
- 멀리서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니 항시 행동거지 바르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 쭈빗쭈빗 거리지 말고 진솔하게 지지를 호소해보세요. 진심은 통합니다.
논두렁밭두렁투어를 희망하시는 분은
이봉수선거사무소 오기창 011 825 5906으로 연락주세요







이번 주말 같이 가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