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하얀백로입니다..
작년 6.2지방선거때 첨맘님 선거운동을 좀했었습니다..
선거운동원 등록을 해도 기껏 할수 있는것이 피켓들고, 선거유세차 옆에서 춤추고, 첨맘님 따라 다니고... 그리 할수 있는게 별로 없더군요.. ㅠㅠ
그리고 낙선된 이후, 노란옷 입고 첨맘님 따라다니는 것이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품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풍선아트, 마술, 타로점 등 사람들에게 관심 끌만한 '이벤트를 준비하자' 였습니다.. 몇달간 몇권(?)의 책을 독학하여 점쟁이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수원의 도빈님이 지지난주 선거때 풍선아트를 준비하였지만, 풍선을 기부행위라 하여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그래서 또 다음을 준비했습니다.. ㅎㅎ
풍선은 단돈 10원주고 팔 생각이고, 타로점은 무형으로 상담하는 것이니, 더이상 꼬투리 못잡겠죠?
그래서 아래 판넬 걸고 연지공원에서 돗자리 깔 생각입니다..
혹, 자신의 연애운, 금전운 궁금하신 분은 연지공원으로 오세욤.. ㅎㅎ
(특별히 참여당, 광장회원에게는 복채도 없이 꽁자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