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김해 선거 자원봉사 때.....
이봉수 후보의 현수막이 쳐진걸 보고 멀리 군산에서 오신 레몬님이 나섰습니다.
차위에 올라가셔서 팽팽하게 다시 묶고 아무일 없듯 다시 갈길을 가시는 레몬 형님...
60의 나이가 무색하십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