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아무래도 김해 못 내려갈 거 같다고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우울해하시더니
결국은 다 버리고 토욜, 김해로 뜨신
문광 대표 불출님~
편찮으신 노모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아
몸까지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요일 새벽 5시 KTX로 상경하셨는데
내내 뒤통수가 땡기고 찝찝하셔서 힘드셨지요?
그래도 우리 문광은 불출님 덕분에
무지막지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