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스튜디오에서 함께 입력된 라싸의별님의 글입니다. |







일요일 저녁,
첨맘님 마지막 게릴라 유세까지 동행해서
팔랑개비 흔들며
대충 몸도 흔들며
시린 손 호호 불며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돌아오는 길, 5시간 동안
봉고 안에서 소주 두 병 비우고
막걸리 두 병 비우고...
즐거우셨지요? ^^
수강님은 사정상 못 오셨지만
그래도 우리 문학광장의 대표와 운영자들이 모두 이번 주말
김해에서 만날 수 있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ㅋ
금요일날 인사동 정모에도
동행하시지요! ㅋㅋ
제가 차로 하남까지만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