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다.
언론에선 오직 유시민만이 죽일 놈으로 매도하고 있다.
이미 대선에는 근처에도 못 갈 사람으로 매도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유시민이 제일 마음이 아플것이다.
노짱님께 진정 죄송스러워서 그럴 것이다.
나도 왠지 눈물만 난다.
하지만
예서 그만 둘 수는 없다.
이럴수록 힘을 내야 한다.
불원천리 달려가서 생업을 전폐하며 선거를 도운 동지들의 내상이 무척 클 것이다.
우리 모두 이 분들 모두들 다시금 손잡고 부듬켜 일어서야 한다.
그것이 우리들이 할 일이다.
만약 우리에게 또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 같이 일어납시다.
그리고 좌절하지 맙시다.
쓰러지지 맙시다.
용기 잃지 맙시다.
반드시 최후 승리를 얻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