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고
참을 수 없는 슬픔을 견디고
바로잡을 수 없는 불의를 바로잡으려하고
두팔의 힘이 다 빠질때까지
닿을 수 없는 별을 향해 나아가는것
아무리 멀고 희망이 없어보여도
그 별을 찾아가는것
그것이 바로 나의 길이라오.
조롱과 상처로 가득한 한사람이
마지막 남은 힘까지 다 짜내어서
닿을 수 없는 저별에 이르려 애쓴다면
세상은 그만큼 밝아지리라.
(세상은 그만큼 정의로워지리라.)
The impossible dream을
반드시 The possible dream으로 만들것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