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마음이 내맘같지 않습니다.
많이 아픕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 갈 것입니다.
잊혀지고 새롭게 기억될 일들을 맞이해야겠습니다.
그분도 그러하셨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외롭지 않게
다시 신발끈을 묶습니다.
가끔은 소리없이
때로는 소리내어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이마음 변치 않겠습니다.
...
오늘 들려오는 쓴소리가
새날을 위해
민중이 선물하는 보약이 되길 바랍니다.
저역시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