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울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프린세스65님의 글입니다. |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숨을 쉴수있는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는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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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세요???
기운빠지세요???
패닉 상태입니까???
어제는 역사이고 오늘은 선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님들...힘내세요.!!!
다시 시작합시다.